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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비날론, 주철, 옷감 등 산업현장을 시찰, 방문하여 직접 지도하였다. 1980년대에는 '남포갑문' 개발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하기도 했는데, [[북조선]]에서는 이를 그의 큰 치적으로 본다. [[2009년]] 2월 21일 함경북도 김책제철연합기업소를 시찰하였고 2월 22일 함북의 7월7일연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였다.<ref>[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503179 “김정일, 제철기업소 시찰”-중앙일보] 2009.02.23자</ref>
 
[[2010년]] 3월 14일 북한노동당 황해북도위원회 책임비서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경희]], [[장성택]], 조선로동당 제1부부장 [[리제강]], [[리재일]]을 대동하고 새해영농전투에 진입한 사리원시 3중3대혁명붉은기 미곡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였다.<ref name="현지1">[http://www.uriminzokkiri.com/newspaper/songun/2010/2010-03-14-A01.htm 새해영농전투에 진입한 사리원시 3중3대혁명붉은기 미곡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로동신문》 2010년 3월 14일자 기사</ref> 김정일은 먼저 농장책임일군들의 안내를 받아 새로 개건된 혁명사적관<ref name="현지1"/> 우렝이양식장<ref name="현지1"/> 등을 돌아본 뒤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는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농업생산을 늘이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농장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ref name="현지1"/>' 이어 그는 미곡협동농장에서 최근년간 농업생산을 급격히 늘일수 있은 기본요인은 종자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한데 있다고 하시면서하면서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창발성을 적극 발양시켜 농장의 기후풍토에 맞는 우량품종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추진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ref name="현지1"/>
 
=== 2008년 [[뇌졸중]] 발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