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성삼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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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파스카 성삼일에 관련한 전례 규정은 아래와 같다.
“주님 수난과 부활의 파스카 성삼일은 주님 만찬 저녁 미사부터 시작하여 파스카 성야에 절정을 이루며 부활 주일의 저녁 기도로 끝난다.”<ref>〈전례주년과 전례력에 관한 일반 규범〉(1969년 2월 4일), 19항</ref>
 
== 파스카 성삼일의 배치 ==
파스카 성삼일은 [[사순 시기]]와 [[부활 시기]]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전례 시기]]가 구별된다. 이러한 이유에서 [[파스카 성삼일]]은 [[사순 시기]]에도 [[부활 시기]]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하여, 별도의 [[전례 시기]]를 이룬다.
 
== 파스카 성삼일의 구성 ==
전례 규정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면, 파스카 성삼일은“주님 수난과 부활의 파스카 성삼일은 주님 만찬 저녁 미사부터 시작하여 파스카 성야에 절정을 이루며 부활 주일의 저녁 기도로 끝난다.”<ref>〈전례주년과 전례력에 관한 일반 규범〉(1969년 2월 4일), 19항</ref>
 
전례 규정에 따르면 파스카 성삼일은 삼일에 해당하는 시간 길이를 가지지만, 이 삼일이 일상 생활의 삼일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하여야 한다. 파스카 성삼일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 [[주님 만찬 성목요일]]
* [[주님 수간 성금요일]]
* 성 토요일
* [[파스카 성야]]와 [[부활 주일]]이다.
 
일상의 시간으로 생각하면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 이렇게 4일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이는 일몰에서 일몰까지를 하루로 계산하던 유다인들의 시간 관습의 영향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일몰에서 다시 계산하면 [[성목요일]] 저녁 [[주님 만찬 미사]] 부터 대략 3일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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