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Xakyntos/2013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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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과 《고조선의 역사를 찾아서》에 수록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존재의 인정을 참고하여 계산을 했고 이미 [[환단고기]]의 기록이 참고가 되었기 때문에 출처제공은 불필요했던 거지요..참 시비도 가지가지합니다..님의 사관에 맞춰 마음대로 하세요..[[사용자:Lexus|진실탐구]] ([[사용자토론:Lexus|토론]]) 2013년 8월 19일 (월) 15:29 (KST)
 
: 동북아역사재단의 구성원조차 다양한 의견이 있기에 '''서영수 교수의 내용'''과 ''''이청규 교수의 견해'''대로 '''전기 고조선(단군조선), 후기 고조선(기자조선), 위만조선 등의 존재를 참조했다'''는 것을 《고조선의 역사를 찾아서》의 목차만을 읽어봐도 분명히 나오거늘 그 추종하는 송호정의 실증사관에 묶여 가짜출처로 몰아대고 있는가요? 삼국유사에서는 '''전기 고조선(단군조선), 후기 고조선(기자조선)이 공존(병존)하는 것으로 추정'''했기에 '''단군이 장당경으로 옮겼다. 기자가 동래(東來)하자 단군이 옮겨간 곳으로 황해도 문화현 근방으로 비정된다'''고 동북아역사재단의 구성원들도 대체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거겠지요..

물론 동북아역사재단이 님처럼 '''[[환단고기]]를 위서로 취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부분적으로 내용을 진서로 인정하는 학자(교수)'''도 계십니다..왜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의 님의 사관에 의한 시비로 그걸 증명하기 위하여 문장과 단어마다 출처를 명확히 제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문서 수독자의 이해로 얼마든지 수긍할 수 있는 문제를 건건마다 곳곳에 삭제를 당하고 되돌림과 무시를 당해야 합니까? 객관적으로 보기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역사지식으로 보이는데..본인은 대단한 역사지식이라도 있는 것처럼 착각하나요? 사실 그건 시중에 나와있는 중학교의 교과서만 봐도 읽혀지는 내용들이 아닌가요?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 조금이라도 추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공존(병존)의 햇수를 884년으로 볼 수도 있는 건데..가짜 출처라는 몰아대며 징계를 운운하고 있으니 황당합니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문서마다 일언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삼족오]]', '[[신시]]', '[[[고조선]]', '[[부여]]' 등등에서 여지없이 삭제와 되돌림을 당하였지요..이건 상대방 편집자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무시 그자체가 아닌가요? 지금까지 대체적으로 해온 편집들이 이런 것같은데 틀렸습니까? 님이 위키백과의 형사나 경찰이라도 됩니까? 아니 '''징계'''라는 공소까지 주장하는 것보니 검사수준까지 간것 같습니다..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사용자:Lexus|진실탐구]] ([[사용자토론:Lexus|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05: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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