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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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딜'''([[1145년]] ~ [[1218년]], 재위:[[1202년]] ~ [[1218년]], [[아랍어]]:العادل ,원래 이름은 알말리크 알아델 세이프 알딘 아부 바크르 빈 아이유브(al-Malik al-Adel Saif al-Din Abu-Bakr ben Ayyub), [[아랍어]]:الملك العادل سيف الدين أبو بكر بن أيوب)
)은 [[아이유브 왕조]]의 제3대 [[술탄]]이다. [[살라흐 앗 딘]]의 동생으로 통칭 "스루탄'''술탄 (알말리크) 알아딜"'''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알아딜]'''이란 아라비아어의 원뜻은 ['''공정한 자]을'''를 의미한다. 이슬람 사회의 정치적 이념으로 본다면, 군주 및 [[움마]]을 통괄하는 정치적 지도자의 필수덕목으로써 아딜(adl) [공정]이 제일 첫 번째로 꼽는다.
 
알아딜은 형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인물로 특히 지모 및 외교능력에 아주 뛰어났다. 형을 따라 [[십자군]]과의 전쟁에서 활약하여 다수의 무공을 세웠는데, 알아딜의 공적은 외교능력에서 큰 힘을 발휘했다. [[제3차 십자군]]의 총사령관 [[리처드 1세]]와 교섭하여 화의를 성립시킨것은 알아딜의 수완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때문에 형으로부터 그 재능을 경계 받게되어, 형이 생존하는 중에는 크게 중용받지는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1218년]] [[제5차 십자군]]의 침공으로 인해 평화는 깨지고 말았다. 그리고 알아딜은 다미에타에서 아이유브 왕조군의 패배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심장발작을 일으켜, 얼마안가 죽었다고 전해진다.
 
{{전임후임
|전임자 = [[알 만수르]]
|후임자 = [[알 카밀]]
|대수 = 4
|직책 = [[아이유브 왕조]]의 술탄
|임기 = [[1196년]] ~ [[1218년]]
|앞이름 = 전 임
|뒤이름 = 후 임
}}
 
{{십자군 중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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