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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3-08-09}}
'''사나다 마사유키'''(真田昌幸, [[1547년]]~[[1611년]])는 [[일본]] [[전국 시대]]와 [[에도 시대]] 초기에 활약한 [[고자센고쿠 다이묘]], 무장이다.
 
[[다케다 가문]]에 항복한 [[시나노 국|시나노]]의 토착영주였던 [[사나다 가문]] 출신이다. 신겐 시대에 다케다 가문을 섬기기 시작하였고, 다케다 가문 멸망 후에는 독립했다. 독립한 후 호죠 가문이나 도쿠가와 가문과 잦은 분쟁을 겪었지만, 도요토미 정권 아래에서 다이묘가 된다. 2차례의 [[우에다 전투]] 등으로 유명하며 후세 사람들에게 전국시대를 대표하는 지장(知將), 모장(謀將)으로 알려졌고, 에도 시대의 서민문학인 강담(講談)이나 소설(小説)에도 자주 등장하여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아버지는 [[사나다 유키타카]](真田幸隆), 어머니는 사나다 가문의 가신 가문인 가와하라 가문 출신이다. 형으로 [[사나다 노부쓰나|노부츠나]], [[사나다 마사테루|마사테루]]가 있고, 동생으로는 [[사나다 노부타다|노부타다]], [[가나이 다카카쓰|타카카츠]] 등이 있다. 장남 [[사나다 노부유키|노부유키]], 차남 [[사나다 노부시게|노부시게]]를 비롯하여 4남 7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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