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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바이트 제거됨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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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로서 그 사역가운데 가장 큰 도전은 목회자의 가족들에게서 받는다. 한 가족으로서의 희로애락을 나누면서도 유독 성직을 가진 자에게 너무 냉정하고 가혹하다.
오바댜는 육체적으로 골육지친인 에돔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가장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가장 큰 대적이 되는 가족들. 그들과의 관계에 얽매이다보면 사역의 동기를 상실하게 된다. 목회자란 직업이 아니고 소명이다. 그 소명을 인정하고 돕는 것이 사역자에게는 최고의 명예이고 기쁨이건만 물질주의에 의한 가치관으로 냉대하고 무시하는 까닭에 상처가 된다. 에돔은 사역자의 적이다. 그들의 비위를 맟추다보면 사역의 기쁨을 잃게된다. 그 관계에서의 성공은 사역의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토막글|기독교}}
 
[[분류:구약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