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복국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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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김기춘 전장관: 노골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고, 접대를 좀 해달라. 야당에서는 (선거운동에 대해) 상당히 강경하지만, 아 당신들이야 지역발전을 위해서이니 하는 것이 좋고…노골적으로 해도 괜찮지 뭐…우리 검찰에서도 양해할거야. 아마 경찰청장도 양해…..
 
박일룡 부산경찰청장: 이거 양해라뇨. 제가 더 떠듭니다. (웃음)|녹취록 발췌<ref name="record">[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98524.html ‘초원복집’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당시 ‘녹취록 전문’ 보니]</ref>}}
 
{{인용문|김기춘 전장관: 하여튼 민간에서 지역감정을 좀 불러일으켜야 돼.(일동 웃음)
 
우명수 교육감: 우리는 지역감정이 좀 일어나야 돼.|녹취록 발췌<ref>[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98524.html ‘초원복집’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당시 ‘녹취록 전문’name="record" 보니]</ref>}}
 
== 정치적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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