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260 바이트 추가됨 ,  5년 전
학명 수정, 아종 및 이명 추가
|색=동물
|상태 = LC | 상태_기준 = iucn
|계 = [[동물|동물계]]
|문 = [[척삭동물|척삭동물문]]
|강 = [[새|조강]]
|목 = [[참새목]]
|과 = [[박새과]]
|속 = [[박새속]]
|종 = '''곤줄박이'''<br/>(''P. varius'')
|학명=''CyanistesParus varius''
|학명_명명=(Temminck & Schlegel, 1848)
|하위_고리=아종
|하위=
* 8종(현존), 1종(멸종)
|이명=
''Cyanistes varius''<br/>
''Poecile varius''<br/>
''Sittiparus varius''
}}
 
'''곤줄박이'''는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으로, 한국에서는 텃새로, [[박새 (새)|박새]]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새이다. 주로 산, 공원 등 숲이 우거진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생김새는 머리 위와 아래가 검은색이고, 눈을 지나는 중간이 주황색이다. 배는 주황색에서 갈색을 띤다. 먹이는 [[곤충류]]를 먹으며, [[땅콩]] 등을 놓아줘도 먹는다. 산속 뿐 아니라 공원, 주택가에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으며 가늘고 높은 소리로 운다. [[박새 (새)|박새]], [[오목눈이]] 등과 함께 서식하며 홀로 살기도 하고 떼를 짓기도 한다. 크기는 [[참새]] 정도이며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편으로 가로수, 정원수, 생울타리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새집을 지어 매달아 놓으면 종종 둥지를 짓고 새끼를 깐다. 민원함에 둥지를 지은 곤줄박이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다.
 
산속 뿐 아니라 공원, 주택가에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으며 가늘고 높은 소리로 운다.
[[박새]], [[오목눈이]] 등과 함께 서식하며 홀로 살기도 하고 떼를 짓기도 한다.
크기는 [[참새]] 정도이며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편으로 가로수, 정원수, 생울타리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새집을 지어 매달아 놓으면 종종 둥지를 짓고 새끼를 깐다. 민원함에 둥지를 지은 곤줄박이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다
{{Commonscat|Poecile varius}}
{{wikispecies|Cyanistes varius|곤줄박이}}

편집

10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