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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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투레 형제는 코트디부아르 전력의 핵심이자 주축이었는데 이 영향인지 마지막 그리스전은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음에도 패하면서 또다시 탈락하고 말았다. 그리스는 이전 두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경기력 또한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었음에도 정작 경기가 시작되자 그리스 선수가 코트디부아르의 골대만 세 번을 맞추는 등 일방적인 우세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선취골을 넣은 것은 그리스였다. 코트디부아르가 몰아 붙이고 그리스가 선수비 후역습으로 맞대응하던 전반 42분,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 티오테의 어이없는 패스 미스로 기회를 얻은 사마라스가 미드필더 사마리스에게 밀어줬고 사마리스가 가볍게 성공시켰다. 2차전에서도 디에의 어이없는 실수로 콜롬비아에 패했던 코트디부아르는 이날도 월드컵 레벨에서 보기힘든 어이없는 실수로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전 코트디부아르는 전반 막판부터 움직임이 활발해진 투레의 돌파, 좌우 측면에서의 크로스, 보니와 드록바의 파워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것을 동원했고 마침내 제르비뉴의 매끄러운 패스를 받은 보니가 골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정규시간이 끝난 후반 47분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사마라스가 이를 성공시키면서 그리스의 첫 16강 진출의 제물이 되었다. 후반 추가시간의 이 버저비터 골로 인하여 16강행 티켓 자체가 확 뒤바뀌어버리고 말았다. 결국 드록바, 투레 형제를 비롯한 코트디부아르 선수들은 또다시 눈물을 삼켜야 했다.
 
드록바는 월드컵을 끝으로 공식 은퇴를 선언했고, 투레 형제 모두 30대의 노장이어서 다음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인데 이렇다할 유망주는 나오지 않고 있다. 모처럼 16강에 진출할 기회였던 2014년에도 결국 눈물을 삼켜야 했는데 당분간 월드컵에서 모습을 보이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당장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지역예선에서도 2승 2패로2패 고전 중이다3위로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지조차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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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그림|LBY|1977}} [[198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1982년]]||colspan=9|''불참''||colspan=7|''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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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border:3px solid red;"|{{국기그림|CIV}} [[1984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1984년]]||조별리그||5위||3||1||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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