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관현악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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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전문 관현악단으로 출발한 만큼, 지금도 이탈리아의 관현악 작품 공연이나 녹음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빅토르 데 사바타는 종전 후인 [[1940년대]] 후반에 HMV(현 [[EMI]])에서 [[베토벤]]과 [[드뷔시]] 등의 작품을 녹음했고, [[툴리오 세라핀]]은 [[자코모 푸치니|푸치니]]의 오페라를 [[데카]]에 녹음한 바 있다. 그러나 1980년대까지 발매된 녹음들의 숫자는 적은 편이었고, 시노폴리 재임기에 [[필립스]]를 통해 다시 녹음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명예 회장이었던 번스타인도 [[도이체 그라모폰]]에 푸치니의 '라 보엠' 을 취입하기도 했고, 정명훈은 소속사였던 [[도이체 그라모폰]]을 중심으로 여러 작곡가의 테 데움 모음집, 이탈리아 서곡집, [[가브리엘 포레|포레]]와 [[모리스 뒤뤼플레|뒤뤼플레]]의 레퀴엠, [[체칠리아 바르톨리]]와 [[브라인 터펠]]의 듀엣 모음집(데카) 등의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다. 파파노도 소속사인 EMI에 [[차이코프스키차이콥스키]]의 교향곡 4-6번과 관현악곡집, 레스피기의 '로마 3부작', 첼리스트 [[장한나]]의 독주곡 모음집 '로망스' 등의 음반을 취입하고 있다. 이외에도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 등 유명 성악가의 독창곡집이나 [[엔니오 모리코네]]의 영화 음악 자작자연집 등의 음반도 발매되고 있다.
 
부속 단체로는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합창단'''(Coro dell'Accademia Nazionale di Santa Cecilia)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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