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마운트배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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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위 = [[스웨덴의 군주 배우자|스웨덴 왕비]]
|재위 = [[1950년]] [[10월 29일]]~[[1965년]] [[3월 7일]]
|전임자 = [[코넛의바덴의 마거릿빅토리아]]
|후임자 = [[스웨덴 왕비 실비아|실비아 좀멀라트]]
|종교 =
 
== 생애 ==
 
=== 가족관계 ===
 
루이즈는 [[헤센 대공국]]에서 ''바텐베르크의 루이즈 공녀(Princess Louise of Battenberg)''로 태어났다. 루이즈의 아버지는 바텐베르크의 루드비히(루이스)였으며 어머니는 [[헤센 대공녀 빅토리아]]였다. 그녀의 세례명은 루이즈 알렉산드라 마리 이레네였다.<ref>루이즈의 세례명중 알렉산드라는 가끔 이모인 [[헤센의 알릭스|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 황후]]의 이름을 따왔다고 추측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루이즈가 태어났을때 알렉산드라 황후는 아직 러시아 황제와 결혼하기 전이었고, 이때의 이름은 알릭스(Alix)였다. 알릭스라는 이름은 어머니 앨리스 공주의 이름에서 따온것이다. 루이즈의 알렉산드라라는 세례명은 어머니의 외숙모인 알렉산드라 왕비의 이름이거나 루이즈가 태어나기전에 죽은 할아버지 알렉산더의 이름에서 따온 것일것이다.</ref>
 
 
=== 어린시절 ===
 
루이즈는 조산으로 태어났기에 매우 허약한 체질이었다. 루이즈의 어머니인 빅토리아는 딸에 대해서 왜소하고 신경질적으로 울어댄다고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이 코가 자신을 닮았다고 이야기한다. 허약하고 외모에 자신이 없었기에 루이즈는 어린시절 늘 소심했고 예쁜 자신의 언니가 언젠가는 왕비가 될 것이라고 여겼다.
루이즈의 아버지는 영국 해군이었고, 루이즈의 어머니는 독일의 가족을 돌봐야했다. 이때문에 루이즈는 가족들과 함께 영국,독일,몰타등을 떠돌면서 살았다.
 
=== 1차 세계 대전 ===
 
다른 많은 왕족들처럼 루이즈도 1차대전때 친척들끼리 싸우는 것을 경험했다. 특히 영국에서 반 독일 감정이 형성되면서 조지5세는 독일계 친척들에게 작위와 타이틀을 버리라고 강요했다. 루이즈는 그녀의 부모와 함께 [[독일 제국|독일]]에서의 모든 [[작위]]를 포기하고, 바텐베르크를 [[영어]]로 직역한 [[마운트배튼]]을 성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후에 [[레이디]]라는 경칭을 얻는다.
 
 
=== 혼담 ===
 
루이즈는 몇번의 혼담이 오갔으며 그중 한번은 약혼까지 했으나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 스웨덴 ===
 
루이즈가 결혼했던 때, 스웨덴 궁정에서는 중심이 되는 여성이 없었다. 루이즈의 시어머니였던 [[바덴의 빅토리아]]는 건강이 좋지 못해서 자주 외국에 나가있었으며, 구스타프 아돌프는 부인인 [[코넛 공녀 마거릿]]을 잃고 난 뒤었고, 구스타프 아돌프의 동생 빌헬름 왕자는 부인인 러시아의 마리야 표도로브나 여대공과 이혼한 상태였다. 결국 루이즈는 결혼과 동시에 왕실에서 가장 높은 지위의 여성으로 궁정을 이끌어야 했다. 다행히 루이즈는 다른 바텐베르크 가문 사람들처럼 언어에 소질이 있었고, 스웨덴어를 빨리 익힐수 있었고 여러가지 사업에 나아가 연설을 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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