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크리스티나 폰 테셴 여공작"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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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테레지아의 편애 ===
[[파일:Marie Christine of Austria1.jpg|thumb|190px|left|마리아 크리스티나가 그린 자화상]]
그녀는 아름답고 똑똑하기도 하였으며, 예술에 재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였지만, [[마리아 테레지아]]는 자신과 생일이 같다는 이유로 그녀를 편애하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매우 영악하여서 모후의 편애를 믿고, 남매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을 일러바치거나, 잔소리를 하기도 하였으며,했다. 이런 모후의 엄청난 총애는 다른 남매들의 질투를 일으켰는데, 이는 나중에 마리아 크리스티나 부부가 유럽 각국의 군주나, 군주 배우자가 된 자신의 남매들을 찾아갔을 때 오스트리아 여대공이 아닌 일개 귀족의 대우를 받게 하는 원인이 된다. 하지만 자신의 오빠의 첫 아내였던 [[파르마의 이사벨라]]와는 친구 이상의 사이로 발전한다.
 
=== 결혼 ===
마리아 테레지아는 그녀에게만은 정략 결혼이 아닌 원하는 상대와 결혼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었는데, 자신과 육촌 관계였던 [[테셴 공작 알베르트|작센 공자 알베르트]]와 결혼하게 된다. 알베르트는 사남이었기 때문에 [[작센 선제후국]]을 물려받을 공자도 아니었으며, 다른 작위를 가지고 있지도 않았지만 마리아 테레지아는 자신이 아끼는 딸의 결혼이었으므로, 엄청난 지참금과 [[테셴 공작령]]과 [[락센부르크 성]]을 결혼 선물로 주고, 후에는 [[오스트리아령 네덜란드]]의 총독 자리까지 준다. 그녀의 신분이 알베르트의 신분보다 훨씬 높았으며, 마리아 크리스티나 측으로부터 여러 작위가 주어졌으므로, 마리아 크리스티나는 [[합스부르크로트링겐 왕가|합스부르크로트링겐]]의 성(姓)을 유지하였다.
 
=== 자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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