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아시안 게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 [[박태환]]은 이 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추가했다. 이로써 아시안게임 통산 20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의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 [[대한민국]]의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대한민국 리듬체조 최초로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딴 선수가 되었다.
* [[대한민국]]의 야구선수 [[황재균]]은 1982년 아시안 게임 테니스 금메달리스트인 어머니 설민경 씨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로 모자 아시안 게임 출전과 함께 모자 금메달리스트에 등극했다. .
 
=== 판정 논란 ===
* [[인도]]의 2014년 현재 아시아 랭킹 1위 복싱 선수 라이쉬람 사리타 데비는 복싱 여자 라이트급(60kg) 4강전에서 [[대한민국]]의 박진아 선수와의 경기에서 판정패 한 후 동메달을 획득했다.(박진아 선수는 은메달 획득했다.) 이후 시상식에서 박진아 선수에게 자신이 받은 동메달을 걸어 준 후 한국과 심판진에게 편파판정에 대한 불만을 터뜨리며 퇴장했다. 박진아 선수는 동메달을 데비 선수에게 돌려주려 했으나 데비선수가 거부했고 시상대의 3위 자리에 동메달을 놓은 후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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