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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indus Mountains 02 bgiu.jpg|thumb|right|Uplands of Greece - the [[Pindus Mountains]]]]
 
'''도리아 인'''( -人, {{llang|el|Δωριεῖς}})은 기원전 20세기에서 15세기 무렵에 [[그리스 반도]]로 남하하여 [[스파르타]], [[코린토스]] 등의 [[폴리스]]를 건설한 종족이다. 도리스인은 아마도 지중해 국가인 페니키아인의 일부였거나 이집트인 혹은 수메르인일지도 모른다. 많은 학자들이 증명하기를 수메르,이집트,지중해의 국가에 속한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와서 클레타섬에 문화를 이루었고 그 문화는 '크게 증명되고 있다..
(잘못된 정보의 예)
 
인도유럽어 분파중 원시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언어로 아카이아인이 남부그리스에 정착해 미케네 문명을 새웠다면, 나머지 분파는 북부에 남아 도리아인이 되었다. 기원전 1200년경 펠레폰네소스 반도(그리스남부)로 남하하여 미케네 문명을 멸망시킨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선형문자들의 해석으로, 미케네문명 이전에 이미 도리아인이 남하하여 미케네문명과 공존했단 설이 제기되고 있다.
그리스 암흑시기인 기원전 8-6세기경 급격한 인구증가로 다른 그리스 종족들과 함께 흑해북부, 터키 남부, 스페인, 이탈리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식민도시를 건설한 세력으로서, 아카이아인들과 함께 가장 큰 세력을 이룬 종족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