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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대귀족 안드로니코스 두카스 콤네노스 팔라이올로고스이며, 어머니는 [[알렉시우스 3세|알렉시우스 3세 앙겔로스의]] 손녀 테오도라 앙겔리나 팔라이올로기나이다. 미카일의 가문은 [[팔라이올로고스 왕조|팔라이올로구스 가문]]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가장 고귀한 가문중 하나였다.
 
젊은 시절, 용맹성을 발휘하여 [[니케아 제국]]의 역대 황제들에게 고용된 프랑크족 용병들의 지휘관으로 승진하였다. 그는 뛰어난 군사적 재능으로 신망을 얻었으나 테오도루스는 그를 시기하여 감옥에 가두어버렸다. [[1258년]] 12월 [[테오도루스 2세]]가 죽은 직후 어린 황제 요한네스의 섭정이던 게오르기우스 무자론 형제가 죽는 궁정혁명이 일어났는데 미카일은 이에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그 혁명 이후 감옥에서 풀려나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아르세니오스 아우트리아노스와 함께, 당시 8살이었던 요한네스 2세 황제의 섭정을 맡았다. 그 후 [[대공]](''megas dux'')의 직함를직함을 얻고, 최종적으로는 [[1258년]] 크리스마스에는 공동 황제로 선포하였다. 사실상 [[니케아 제국]]을 탈취한 셈이었다.
 
=== 콘스탄티노폴리스 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