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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최초의 해부학자는 소뇌의 독특한 모양을 보고 인식했다. Aristole과 Herophilus는 소뇌를 뇌(encephalon)와 반대된다는 뜻으로 parencephalis라 불렀다. Galen는 소뇌가 살아있다는 것을 최초로 서술하였으며, 소뇌가 운동신경의 중추일 것이라 추측했다.[3]
 
르네상스까지 해부학의 중요한 발전은 없었다. 이후 Vesalius가 간단히 소뇌를 논의하였고 해부학은 1664년 Thomas Willis에 의해 더욱 철저하게 서술되었다. 해부학적 작업이 18세기에 시작되었지만 19세기 초까지 소뇌의 기능을 알지는 못했다. 1809년 Luigi Rolano는 운동장애가 소뇌의 손상 때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19세기 전기 때 Jean pierre Flourens는 실험을 통해 소뇌가 손상된 동물이 움직일 수는 있지만 조정력(강한 움직임, 어색한 걸음걸이, 근력약화)은 상실하며, 병변이 크지 않을 경우 그 기능의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냈다.[4] 20세기가 되면서 소뇌의 주기능이 운동조절과 관련 있다는 것이 일반화되었고 20세기 전기에 들어 인간의 소뇌질환과 관련된 몇몇 임상적 증상들이 자세히 소개되기 시작했다.[5]
최초의 해부학자는 소뇌의 독특한 모양을 보고 인식했다. Aristole과 Herophilus는 소뇌를 뇌(encephalon)와 반대된다는 뜻으로 parencephalis라 불렀다. Galen는 소뇌가 살아있다는 것을 최초로 서술하였으며, 소뇌가 운동신경의 중추일 것이라 추측했다.[3]
르네상스까지 해부학의 중요한 발전은 없었다. 이후 Vesalius가 간단히 소뇌를 논의하였고 해부학은 1664년 Thomas Willis에 의해 더욱 철저하게 서술되었다. 해부학적 작업이 18세기에 시작되었지만 19세기 초까지 소뇌의 기능을 알지는 못했다. 1809년 Luigi Rolano는 운동장애가 소뇌의 손상 때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19세기 전기 때 Jean pierre Flourens는 실험을 통해 소뇌가 손상된 동물이 움직일 수는 있지만 조정력(강한 움직임, 어색한 걸음걸이, 근력약화)은 상실하며, 병변이 크지 않을 경우 그 기능의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냈다.[4] 20세기가 되면서 소뇌의 주기능이 운동조절과 관련 있다는 것이 일반화되었고 20세기 전기에 들어 인간의 소뇌질환과 관련된 몇몇 임상적 증상들이 자세히 소개되기 시작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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