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교향악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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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은 1917년에 무크의 지휘로 처음 시도했고 이후 쿠세비츠키도 취입했으나,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뮌슈 재임기였다. 때맞추어 테이프와 스테레오 녹음 기술이 상업화되면서 RCA의 '리빙 스테레오' 로 수많은 양의 LP가 출반되었으며, 이들 LP는 해외에도 수출 혹은 라이센스 제작되어 악단의 유명세를 전세계로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뮌슈의 후임자들인 라인스도르프도 RCA에 [[베토벤]] 교향곡 전집과 피아노 협주곡 전집([[아르투르 루빈슈타인]]과 협연)을 남겼으며, 스타인버그 재임기에는 독일의 도이체 그라모폰과도 계약을 맺어 스타인버그 자신과 부지휘자였던 [[마이클 틸슨 토머스]]가 영어권 음악을 중심으로 음반을 제작했다.
 
오자와도 도이체 그라모폰과 [[말러]]와 [[레스피기]], [[스트라빈스키]] 등의 곡을 녹음했고, 필립스에는 악단 최초로 [[말러]]의 교향곡 전곡 녹음을 남기기도 했다. 피들러 지휘의 보스턴 팝스도 RCA와 도이체 그라모폰에 여러 종류의 녹음을 남겼으며, 후임으로 임명된 [[존 윌리엄스 (작곡가)|존 윌리엄스]]와 [[키스 록하트]]도 가벼운 소품이나 영화음악, 팝송 등의 편곡물을 필립스와 RCA 등에 취입하고 있다.
 
실내악 활동으로는 악단원들이 결성한 실내악단인 '보스턴 심포니 체임버 플레이어스' 가 유명하다.
 
*[[아서 피들러]] (1930-1979)
*[[존 윌리엄스 (작곡가)|존 윌리엄스]] (1980-1993. 이후 계관 지휘자)
*[[키스 록하트]]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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