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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사군자 (식물)||덩굴식물인 사군자(使君子)}}
 
'''사군자'''(四君子)는 [[매화]], [[난초]], [[국화속|국화]], [[대나무]]를 말한다. 줄여서 '''매란국죽'''(梅蘭菊竹)이라고도 한다. [[유교]] 문화권에서 [[군자]]에 비유되어 왔으며,군자란 완전한 인격을 가졌다는 뜻이다. [[동양화]]의 소재가 되어 왔다. 각각 봄(매화.雪梅), 여름(난초.蘭草), 가을(국화.秋菊), 겨울(대나무,靑竹)을 뜻한다. 4군자로 한국인 기질검사에도 사용하고있다.매화는 봄의 전령사로 봄이 왔음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봄이 올 것을 알리는 꽃이다.사군자중에 매화만이 유일하게 열매를 맺는다. 매화는 계절로 보면 봄을 뜻한다.그리고 하루로 봤을 때는 아침을 의미한다. 난초는 계절로보면 여름을 의미한다. 난초는 깊은산속 나무밑이나 바위옆에서 발견할 수있다. 깊은 산속에서 진한 향기를 뿜어내며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하고 불러들인다.사군자중 유일하게 난초만이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약으로 쓰이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게 난초이다.난초는 그린다고 하지않고하지 않고 친다는 표현을 한다. 난초의 가격은 천차만별이고 귀한 난을 만들기 위해 많은 정성과 사랑을 쏟는다.가을중에서도 가장 늦가을에 피는 국화에 대해서 알아보자. 국화가 가을 중에서도 가장 늦은 가을에 꽃을 피우는 데는 이유가 있다. 국화는 경쟁을 싫어한다. 그래서 군자라 하는가...
 
[[수묵화]]가 발달하기 이전에는 대상을 윤곽선으로 그리고 속에 색을 칠하는 기법으로 그렸으나 10세기를 전후해서 주로 먹으로만 그리는 기법으로 정착되었다. 문인적인 교양의 하나로 추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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