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로 (음악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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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itaro 5.jpg|thumb|right|250px]]
'''키타로'''({{ja-y2|喜多郎|きたろう}}, [[1953년]] [[2월 4일]] ~ )는 일본의 키보드 연주자 겸 작곡가이다. 본명은 '''타카하시 마사노리'''({{ja-y2|高橋 正則|たかはし まさのり}})이다.
1983년 '비천' 발표이후, 기타로는 보다 큰 무대로 나아가기 위해 미국에 진출하게 되는데, 미국시장에서 첫 번째 작품은 "천공"이다. '천공'은 상업적, 음악적으로 모두 실패하였고 이를 계기로 기타로의 음악은 크게 바뀌게 되었다. 이후 발표한 "light of spirit"는 기존의 기타로적인 음악에서 탈피한 최초의 작품인데 그 해에 그래미상 뉴에이지음악 부분에 노미네이션되었다. 어찌 보면 미국시장에서의 첫 번째 성공이라고도 할 수있지만, 기존의 기타로가 가지고 있던 독보적이고 독특한 음악적 색깔은 사라지게 되었다. 아시아적인 정서가 진하게 배어 있던 그의 음악이 미국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다보니 정서적으로 애매한 음악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이 앨범 이후 기타로는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작곡가의 지위에서 상업적으로 꽤 잘나가는 A급 작곡가의 지위로 하락하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는 못하고 있다. 이후 기타로의 작품중 성공적인 작품은 두 개 뿐인데, 일본의 고대설화를 표현한 "고사기"와 올리버스톤감독이 연출한 영화 《[[하늘과 땅]]》의 OST이다. 특히 《하늘과 땅》은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하였고, 그가 음악적으로 대가의 반열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하늘과 땅》 이후에는 주목할 만한 작품을 만들지 못했다. 최근의 'SACRED JOURNEY OF KUKAI' 3부작을 발표했는데, 과거로 돌아가려는 기타로의 노력이 엿보였지만, 과거만큼 사람들로부터 크게 환영받지는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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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1953년 태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