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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인식 ==
{{중립성중립 필요 문단|날짜=2011-9-15}} <!-- 긍정적인 면은 하나도 제시되지 않음 -->
용산전자상가는 [[1990년대]] 이후 [[컴퓨터]]와 각종 전자제품 등을 취급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상가로 발돋움하였으나, 상가 직원에 대한 불친절 등으로 인식이 나빠지기 시작하였다. 여기에 덩달아 인터넷 쇼핑몰 등의 발달로 상가 매출이 줄어들자, 일부 매장에서는 매출을 늘리기 위하여 중고를 신품으로 속이거나 전자기기의 부속품을 별매품이라고 하여 비싸게 파는 등의 행위가 이루어지기도 하였고, [[2007년]]에는 강매와 협박까지 일삼는 매장이 있다는 것이 KBS 9시 뉴스에 보도되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 용산 전자상가 '강매에 협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