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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수군은 하삼도인 전라, 경상, 충청과 평안도, 경기도 등지에 수영을 설치하였으며, 수영은 오늘 날의 해군 기지와 사령부에 해당한다. 통제영에서 관할하는 하삼도의 수군은 다음과 같다.
 
선조가 모두 지휘 하였다.
=== 경상우수영 ===
경상우수영(통제영)은 처음에 거제에 두었으나 1604년 고성(지금의 통영시)으로 옮겼다. 통제사의 본영(本營)을 ‘통제영’(統制營)이라 하는데, 처음에는 초대 통제사인 이순신 장군의 본영인 [[여수]]의 [[전라좌수영]](全羅左水營)이 통제영의 역할을 했고, [[임진왜란]]이 끝난 후 제4대 통제사 [[이시언 (조선)|이시언]]이 부임하면서부터 [[경상우수영]](慶尙右水營)으로 옮겨졌다. 오늘날의 [[경상남도]] [[통영시]]는 통제영에서 비롯된 지명이다.<ref>{{웹 인용
|url = http://www.yi-sunsin.com/02battle/03_03_02.jsp
|제목 = 조선수군의 진영
|확인일자 = 2009-2-14
|저자 =
|작성일자 =
|출판사 = 이순신프로젝트
|원본일자 =
|인용 =
}}</ref> 임란 초기에는 [[원균]]이 경상우수사를 맡았으나 1595년 충청병사로 승진한 이후에는 이순신의 부하 장수인 순천 부사 [[권준]]이 맡았고, 원균이 통제사로 부임한 이후에는 [[배설]]이 임명되었다. 명량해전 직후 전투 직전 도망친 배설의 뒤를 이어 당시 유도방호대장이자 역시 이순신의 부하 장수인 [[무의공 이순신]]이 임명되었다. 초기를 제외한 이후의 통제사는 거의 경상우수사가 겸직하게 된다. 원래 조선 수군 군영 중 규모가 큰 군영이었지만 임란 초기 원균의 삽질로 인하여 판옥선을 비롯한 전력을 모조리 상실하여 임란 기간 동안 전라우수영에게 그 지위를 넘겨주었다가 임란 후 복구되었다.
 
=== 경상좌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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