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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뉴 베어스|Lamigo 몽키스]] (2004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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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즈셩''' (林智勝, [[1982년]] [[1월 1일]])은 [[대만]] 프로야구 선수이자 [[라미고 몽키스]] 내야수이다.
 
천진펑이후[[천진펑]] 이후 대만의 최고타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대만프로야구[[대만 프로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30-30클럽에 가입한 호타준족이다.
2006년 아시아시리즈에서 라뉴베어스시절 한국우승팀인 삼성라이온즈의 임창용선수에게 역전 투런홈런을 때려내 패배를 안겼고, 2012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삼성에 영봉패를 안기는 결승타를 날렸다.
 
2006년,2013년 wbc와 2004년,2008년 올림픽대표를 지냈다.
2006년 아시아시리즈에서[[아시아 라뉴베어스시절시리즈]]에서 한국우승팀인라뉴베어스 삼성라이온즈의시절 임창용선수에게한국 우승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임창용]] 선수에게 역전 투런홈런을 때려내 패배를 안겼고, 2012 아시아시리즈에서도아시아 시리즈에서도 삼성에 영봉패를 안기는 결승타를 날렸다.
 
2006년 ,2013년 wbc와[[WBC]]와 2004년, 2008년 올림픽대표를[[올림픽]] 대표를 지냈다.
 
2010시즌을 마치고 대만에 처음으로 도입된 FA를 맞아 해외진출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자국팀 라미고몽키스와 5년 3000만 위엔(약 11억 5300만원)에 계약했다.
2015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2번째 FA를 맞게 된 린즈셩은 다시 한번 해외진출을 추진중이다. 특히 한국행을 강력히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5시즌 최고의 한해를한 해를 보내고 2번째 FA를 맞게 된 린즈셩은 다시 한번 해외진출을 추진중이다.추진중이며, 특히 한국행을 강력히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분류:타이완의 야구 선수]]
 
[[분류:1982년 태어남]]
[[분류:라미고 몽키스 선수]]
[[분류:살아있는 사람]]
[[분류:타이완의 야구 선수]]
[[분류:라미고 몽키스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