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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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5-11-22}}
{{군인 정보
| 이름 = 주일청 <br /> 朱一晴
| 생애 = {{출생일과 나이|1943|10|3}} ~
| 본관 = [[신안 주씨|신안(新安)]]
| 출생지 = [[일제 강점기]] [[함경남도]] [[혜산시|혜산]]
| 친척 = [[주현]](사촌 형)
| 배우자 = 有
| 자녀 = 슬하 1남 1녀
| 이름 = 주일청 <br /> 朱一晴
| 생애 = {{출생일과 나이|1943|10|3}} ~
| 본관 = [[신안 주씨|신안(新安)]]
| 복무 = [[대한민국 육군]]
| 복무 기간 = [[1966년]] ~ [[1969년]]
}}
'''주일청'''(朱一晴, [[1943년]] [[10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시 (문학)|시인]]이며 [[교수|대학 교수]]이다.
 
== 친척 관계 ==
그는 [[배우]] [[주현]](朱鉉)의 사촌 아우이기도 하다.
 
== 일생 ==
=== 생애 초기 ===
[[본관]]은 [[신안 주씨|신안(新安)]]이고 [[텔레비전 드라마|드라마]] [[연출가|연출감독]] 출신이기도 하며 [[국방의 의무|군 시절]]에는 [[학군사관]]으로 복무하였다.
 
* [[1991년]] [[한국방송공사|KBS 한국방송공사]]에서 퇴직하고 [[서울방송|SBS 서울방송]] PD로 이적.
* [[1998년]] [[서울방송|SBS 서울방송]]에서 퇴직.
 
== 친척 관계 ==
그는 [[배우]] [[주현]](朱鉉)의 사촌 아우이기도 하다.
 
== 어린 시절 일화 ==
{{출처|날짜=2015-8-26|1=근래에 매스컴에서 공개된 이야기에서는 '''주일청'''과 그의 사촌 형 [[주현|주일춘]](연기자 [[주현]])이 모두 어린 시절 [[한국 전쟁|6.25 한국 전쟁]] 때 남쪽으로 피난을 내려오면서 피난지 [[충청남도]] [[부여군|부여]]의 어느 큰 정미소 앞뜰에서 놀면서 전쟁이 하루속히 끝나기를 기원하는 소박한 소원을 담으며 지내다가 [[서울특별시|서울]]로 상경을 하였는데 [[주현|주일춘]]([[주현]])과 '''주일청'''이 충청남도 부여 피난지에서 놀던 정미소가 연기자 [[조민희 (배우)|조민희]]의 어머니 김승자의 어린 시절 친정 부모 명의 소유물이었다는 일화가 있다.}}
 
== 작품 ==
=== 시집 ===
* [[2000년]] 《서기 2000년 내 마음 별과 같이》
 
=== 연극 연출 ===
* [[2002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 같이 보기 ==
[[분류:살아있는 사람]]
[[분류:대한민국의 시인]]
[[분류:1964년 데뷔]]
[[분류: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듀서]]
[[분류: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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