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안전기획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조직개편과 정보 공개의 폭을 넓히는 등의 정책을 펼쳤지만 제5공화국과 제6공화국 통치체제하에서 줄곧 전두환, 노태우 정권의 유지를 위한 학생운동권, 야당세력, 민주세력 등에 대한 폭압적인 도구로 기능하였고, 선거개입, 여론조작, 도청과 사찰 문제가 터지면서 [[서울올림픽]] 개최와 [[윤석양 이병 폭로 사건]] 이후 안기부법 개폐와 국가보안법까지 존폐논란이 나왔고, 안기부 해체 요구투쟁이 광범위하게 전개되었다.
 
[[86아세안게임86년 서울 아시안게임]]과 [[8888년 서울올림픽]] 직전 안기부 3차장은 올림픽안전통제본부장인 육군중장 육완식이 겸임하였다.<ref>"수입허가 과정 외부압력 개입 올림픽 비행선 도입 '의혹' 수사", 한겨레신문 1988년 07월 06일자 7면, 사회면</ref>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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