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해외항공 781편 추락 사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목격자들은 이탈리아 어부들이었으며 지상에서 사고 지점을 추적하기 위해 준비했다. 사고기가 바다로 곤두박질치는 것을 목격하지마자 어부들은 시신 회수와 더불어 혹시나 있을 생존자를 구조하기 위해 현장으로 이동했지만 거기에 생존자는 아무도 없었다. 사고의 원인과 관련된 증거를 더 찾기 위해 시신의 부검을 위한 검시관이 파견되었다. 부검이 진행되는 동안 부검의인 안토니오 포나리가 팔이 부러지는 등 팔의 손상을 발견했으며 그것은 사망 이후였다는 것을 밝혀냈다. 포나리는 부상의 패턴이 뚜렸함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사망자들의 사인을 확인하고 밝혔다. 이 부상은 두개골 골절과 파열이고 그 밖에 폐 손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포나리는 폭발의 증거를 발견하지는 못한데다 부상 패턴으로 혼란을 느꼈다.
 
그 파열된 폐는 폐가 부풀어 오르고 파열된 원인이 기압차가 나는 곳에서의 갑작스러운 감압으로 인한 항공기 객실의 감압 현상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사고를 판버러에 위치한 왕립 항공 연구소(RAE)의 실제 비행기를 같은 조건으로 모의 실험한 것은 그 이론을 뒷받침했을 뿐만 아니라 두개골 골절의 원인도 확인되었다. 이 실험을 위해 모델 동체는 코멧과 유사하게 제작되었다.
 
== 원본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