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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趙淳, [[1928년]] [[2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0488273#main_content "돈벌이 위주 교육이 세월호 참사 불러"]《헤럴드경제》</ref>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불모지를 개척한 조순==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불모지를 개척한 조순에 대한 개관===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조순은 아들의 병역비리의혹에 대한 해명 및 한나라당의 창당으로 불모지를 개척하였다.
 
===병역비리의혹에 잘 대처하였다===
 
조순에게는 아들이 4명있는 데 3명이 병역면제자들이다.
 
큰아들은 방위소집면제, 둘째아들은 폐결핵, 넷째아들은 뇌하수체장애가 병역면제사유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이회창에게는 아들이 2명있는 데 모두 체중미달로 면제였다.
 
따라서 조순의 소속 정당이던 민주당 측은 "조순아들들의 병역면제사유는 질병이어서 체중미달로 면제된 이회창아들들의 병역면제와는 성질이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조순의 셋째아들은 현역병출신자로서 맹호부대에서 복무하며 만기제대하였다.
 
이 문제가 불거질때 병역면제된 조순의 아들들은 앞다투어서 자신의 병역면제에 대하여 해명하면서 아버지에게 누가 안되도록 하였다.
 
그러면서 조순은 셋째아들의 현역만기제대를 거론하면서 자신에게 불어닥친 병풍(兵風)을 종식시켰다.
 
1997년 대통령선거부터 공론화하기 시작한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와 아들의 병풍(兵風)에 대한 불모지를 개척한 조순이다.
 
===거대정당의 후보와 잘 연대하였다===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조순이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였을때 민주당은 국회의원 수가 적은 정치력이 미약한 정당이었다.
따라서 스스로가 당선가능성이 없음을 깨달은 조순은 신한국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한다.
조순이 대통령선거에 등록하여 출마하지는 않았지만 거대정당의 한나라당 총재가 되어 당세가 커진다.
비록 이회창이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낙선하였지만 조순의 정치력은 커지게 된다.
 
== 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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