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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폐번치현|설명=이 문서의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본문|일본의 행정 구역}}
일본의 현은 주(州)나 도(道)같은 광역행정구역의 역할을 한다. 그 전에 일본에는 현이라는 명칭의 행정제도가 없었다. [[1869년]] [[7월 25일]]의 [[판적봉환]](版籍奉還)으로 전국의 행정체제를 중앙집권화 하는 과정에 각 번의 영주들의 영지인 번을 일시 유지하면서 막부의 직할지등의 지역은 정부 직할지로 만드는 과정에 처음으로 부(府)현(縣)체제가 등장했다. 1871년 8월의 폐번치현으로 전국의 번들도 일괄 현으로 바뀌었는데 처음에 302개에 달하던 현은 그해 11월에 72개 현으로 통폐합되어 초기의 변천을 거쳐 태평양 전쟁 이후에 지금의 1도1도2부43현 체제가 이루어졌고 [[일본의 도주제 논의|현재 행정 통폐합논의]]가 진행 중이다.
 
== 중화민국 ==
{{본문|한국의 삼국 시대의 행정 구역}}
{{본문|신라의 행정 구역}}
삼국시대에 초기부터 현 제도가 있었는데 이 현은 중국의 군현제의 영향으로 지금의 [[면 (행정 구역)|면]]처럼 대개 군(郡)의 부속고을로 지배되었다. 삼국사기의 기록을 검토하면 신라도 매우 초기부터 지배하고 있던 마을들에 현을 두었던 듯 하고<ref>삼국사기 파사이사금 5년조에 남신현(南新縣)이라는 마을 이름이 나온다. 위치는 불명. 그 외에도 이미 군이나 주(州)라는 행정단위 명칭이 나오는데 강단사학계에서는 신라의 행정체제를 지증왕대부터라 하여 부정적을 보지만 그 이전의 기록에 현, 군등의 행정명칭이 보이므로 이를 부정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ref> [[가야]]도 [[대가야]]시대에 어느정도 중앙집권적 고대국가를 이룩하면서 직할 소국을 현으로 삼았던 것으로 보이는데 가령 [[우륵]]의 고향인 성열현(誠熱縣)은 이전의 [[신번현|사이기국]]이라는 소국이었다. 삼한통일후 신라는 [[9주 5소경]]이라는 상당히 치밀하고 정연한 행정체제 구축을 이루면서 전국의 [[현령]](縣令)의 정원을 201명으로 했는데, 이때에는 등급이 없이 모두 현령을 두었던 듯하다.
 
=== 고려, 조선 ===
* [[조선의 행정 구역]]
 
== 주석각주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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