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성삼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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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L F Schnorr von Carolsfeld Die drei Marien am Grab Jesu.jpg|250px|thumb|그리스도의 무덤 곁에 세 명의 마리아(L.F. Schnorr von Carolsfeld, 1835년).]]
 
'''파스카 성삼일'''(Triduum Pasquale)는 주로 [[로마 가톨릭교회]] 라틴 전례에서 따르는 [[전례 주년]]의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기독교]]의 [[전례 시기]]이다.
 
이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 신비의 여러 사건들을 거행한다. 파스카 신비의 사건들은, [[성체 성사]] 곧 [[성찬례]]의 제정, 성찬 제사를 거행할 [[사제직]]의 제정, 이웃 사랑의 [[새 계명]]의 제정,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죽음]], 저승에 내려가심, 그리고 마침내 [[부활]] 사건이다.
 
== 파스카 성삼일의 구성 ==
전례 규정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면, 파스카 성삼일은“주님 수난과 부활의 파스카 성삼일은 주님 만찬 저녁 미사부터 시작하여 파스카 성야에 절정을 이루며 부활 주일의 저녁 기도로 끝난다.”<ref>〈전례주년과 전례력에 관한 일반 규범〉(1969년 2월 4일), 19항</ref>
 
전례 규정에 따르면 파스카 성삼일은 삼일에 해당하는 시간 길이를 가지지만, 이 삼일이 일상 생활의 삼일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하여야 한다. 파스카 성삼일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덧붙여 파스카 성야에서 부활 주일 제2저녁기도까지의 시간은 파스카 성삼일에도 속하고 [[부활 시기]]에도 속한다는 것은 파스카 성삼일이 [[수난의 파스카]]에서 [[부활의 파스카]]로 넘어가는 그리스도의 파스카 신비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 주석각주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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