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바야데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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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르와 감자티의 약혼식에서 니키아는 침통하게 춤을 춘다. 니키아는 꽃 바구니를 받는데, 솔로르가 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쁨의 춤을 춘다. 그 바구니는 감자티가 니키아를 죽이기 위하여 뱀을 숨긴 것이었고, 니키아가 바구니를 꽉 쥐자 뱀은 니키아의 목을 문다. 브라만은 니키아에게 해독제를 주지만 니키아는 솔로르가 없는 삶 대신 죽음을 택한다.
 
솔로르는 우울한 상태에서 아편을 흡입하고, 황홀함 속에서 망령의 왕국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의 꼭대기에서 니키아의 영혼을 본다. 두 사람은 다른 무의들의무희들의 영혼 사이에서 화해한다. 솔로르가 깨어났을 때 감자티와의 결혼식이 준비된다. 결혼식이 열리는 사원에서 솔로르가 감자티와 춤을 출 때 니키아의 영혼이 솔로르에게 나타난다. 브라만이 솔로르와 감자티의감자티가 손을 잡게 했을 때 신이 사원을 파괴하여 니키아의 복수를 한다. 니키아와 솔로르의 영혼은 죽음과 영원한 사랑 속에서 다시 하나가 된다.
 
[[분류:러시아 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