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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acstarleague3.png|thumb|left|250px|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 tving 스타리그 2012까지 사용된 스타리그 로고]]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는 정식으로 스타리그 엠블럼을 도입하였고(이때, 마우스맨이 생겨났지만,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3]]부터 사라졌다.), 사상 최초로 스타리그 오프닝에 선수들을 직접 촬영하는 기법등을 도입하는 등 이존의 스타리그 대회들보다 상당히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규모 면에서도 매우 커졌지만, 타 게임 채널의 성장(MBC게임)과 스타크래프트 생방송 중계에 대한 신비감 저하로 인해 2002 Panasonic배 스타리그이후부터는 갈수록 관중의 수는 줄어드는 위기를 맞게 된다. 이에 2003년 3월 1일부터 ‘팀 체제’를 바탕으로 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프로리그]]를 출범시켰고, 특히 질레트 스타리그 2004부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에 이르기까지, 리그의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8강전을 도입하였는데 이로 인해 서울에만 집중되던 대회 경기들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효과를 가져와서 당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지역팬들의 호응이 이시기에는 폭발적으로 달아올랐다.<ref name='월간말'/>
그러나 2008년 봄부터 수많은 프로게이머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스타리그 사상 최대의 위기를 겪게 되었고 2010년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과 블리자드와의 소송권 분쟁(다음해인 2011년부터 온게임넷의 모든 스타크래프트 대회에 블리자드로고를 포함시키면서 소송권 분쟁을 종료하게 된다.) 그리고 같은해 7월 27일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가 발매되었고 브루드워의 대회는 [[Tving 스타리그 2012]]를 마지막으로 마무리가 되었으며, 34번째 대회(99 프로게이머 오픈을 포함하면 35번째 대회)부터는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스타크래프트 II]]로 스타리그의 역사를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고 2013년도 WCS체제로 들어오게 되면서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으로 지속되었다. 그러나 2014년 부터는 [[온게임넷]]이 [[리그 오브 레전드]] 중점으로 중계하면서 스타리그는 잠정 중단되었다. 2015년 부터 스베누 스타리그로 부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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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tarleaguelogo.jpg|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 Tving 스타리그 2012까지 사용된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