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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trayo-bhava (1) 유(有)는 존재한다는 뜻으로 욕유(欲有)ㆍ색유(色有)ㆍ무색유(無色有). 삼계(三界)와 같음. (2) ① 생유(生有). 처음 나는 일찰나. ② 본유(本有). 나서부터 죽을때까지의 존재. ③ 사유(死有). 죽는 일찰나. (3) 유루(有漏)의 다른 이름. (4) 수론(數論) 외도가 세우는 선성유(善成有)ㆍ성득유(性得有)ㆍ변이유(變異有)."}}
 
[[불교]]의 [[우주론 (불교)|우주론]] 또는 [[세계관 (불교)|세계관]]에서 [[3계]] 또는 [[3유]]는 [[28천]](二十八天)으로 나뉘지만, [[수행론 (불교) 용어 목록/수#수행|수행론]]과 [[번뇌론]]에서는 흔히 [[9지]](九地)로 나뉜다. [[9지]] 중 [[욕계]] 또는 [[욕유]]에 해당하는 것은 [[오취잡거지]](五趣雜居地)의 1가지 [[지 (불교)|지]](地)이다. [[오취잡거지]]는 [[욕계]] 안에 있는 [[지옥도|지옥]]{{.cw}}[[아귀도|아귀]]{{.cw}}[[축생도|축생]]{{.cw}}[[인간도|인간]]{{.cw}}[[천상도|천상]]의 [[5취]](五趣)를 합하여 1지(地)로 한 것으로 미혹한 생존의 상태이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8%89%E7%95%8C%E4%B9%9D%E5%9C%B0&rowno=1 三界九地(삼계구지)]".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ps=<br>"三界九地(삼계구지):
욕계ㆍ색계ㆍ무색계의 3계를 다시 9지로 나눔. 오취잡거지(五趣雜居地)ㆍ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ㆍ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ㆍ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ㆍ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ㆍ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ㆍ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ㆍ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ㆍ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ps=<br>"九地(구지):
3계(界)를 9종으로 나눈 것. (1) 욕계오취지(欲界五趣地). 욕계 안에 있는 지옥ㆍ아귀ㆍ축생ㆍ인간ㆍ천상의 5취(趣)를 합하여 1지(地)로 한다. (2) 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 색계의 초선천(初禪天). 욕계를 떠남으로 말미암아 희(喜)ㆍ낙(樂)의 느낌을 내는 곳. (3) 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 색계 제2선천(禪天). 정(定)에서 즐거움을 내는 곳. (4) 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 색계 제3선천. 2선(禪)의 희락을 여의고 마음이 안정되어 묘한 즐거움이 있는 곳. (5) 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 색계 제4선천. 앞의 즐거움을 여의고 청정 평등한 사수(捨受)의 생각에 안주하는 곳. (6) 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 무색계에서 색(色)의 속박을 싫어하는 마음에 색상(色想)을 버리고 한없는 허공을 반연하는 선정을 닦는 곳. (7)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 다시 공(空)인 생각을 버리고 심식(心識)이 끝없이 확대되는 관상(觀想)에 머물러 선정을 닦는 곳. (8)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 다시 한 걸음 나아가 식상(識想)을 버리고 심무소유(心無所有)라고 관하는 선정을 닦는 곳.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앞의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는 식(識)이 한없이 확대됨을 관함으로 유상(有想)이고, 다음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는 식의 비존재를 관함으로 무상(無想)인데, 그 유상을 버림으로 비상(非想)이라 하고, 그 무상을 여의므로 비비상(非非想)이라 함. ⇒하팔지(下八地)"}}{{sfn|곽철환|2003|loc="[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ps=<br>"구지(九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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