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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의 교법. (1) 성문승(聲聞乘)ㆍ연각승(緣覺乘). (2) 성문승ㆍ보살승. (3) 별교일승(別敎一乘)ㆍ3승(乘). (4) 소승ㆍ대승."}}
 
[[부파불교]]에서는 열반은 [[번뇌]]가 완전히 소멸함으로써 드러나는 경지라고 보는데 그래서 열반을 [[택멸]](擇滅)이라고도 한다. [[설일체유부]]에서는 열반 즉 [[택멸]]을 별도의 [[실체자성 (불교)|실체]] 즉 [[실법]](實法)이라고 보았다. 반면 [[경량부]]에서는 [[번뇌]]가 완전히 소멸된 상태를 열반 또는 [[택멸]]이라 [[명명]]한 것일 뿐으로, 열반은 [[실법]]이 아니며 [[가법]](假法)이라고 보았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3903&DTITLE=%AFI%BAn 涅槃]". 2013년 3월 24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0668&DTITLE=%BE%DC%B7%C0 擇滅]". 2013년 3월 24일에 확인|ps=<br />"擇滅:
 梵語 pratisajkhyā-nirodha,巴利語 patisavkhā-nirodha。又作數滅、智緣滅。俱舍七十五法之一,唯識百法之一。為無為法之一種,涅槃之異名。即以智慧之簡擇力(正確之判斷力)而得之滅諦涅槃。滅,乃滅除生死(迷之生存),而使心平和之境地;至此擇滅之境界,斷離煩惱繫縛,永不輪迴。<br />
 據大毘婆沙論卷三十一、俱舍論卷一等載,以慧揀擇四聖諦之理而斷除煩惱時,諸有漏法即脫離繫縛,此離繫即稱為擇滅。蓋凡夫自無始以來即有煩惱,彼一切之有漏法皆為煩惱所繫縛;若經由慧力揀擇而斷除煩惱,其時,彼有漏法即能脫離繫縛,故謂之滅,而於「滅」之中獲得離繫,證得解脫。又一切有漏法一一皆為煩惱繫縛,而擇滅即是離繫之名,故擇滅之種類與所繫縛之有漏法之種類相同。所謂斷、離、滅三界,皆以擇滅為其體。依小乘之說,斷界,指斷煩惱(特指九結之中,貪以外之瞋等八結)而得擇滅;離界,指離繫縛(特指貪結)而得擇滅;滅界,指斷滅生死(特指與煩惱有密接不離關係之諸事象,即煩惱之所隨增事)而得擇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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