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횡단 철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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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서 시베리아까지의 구간은 [[1956년]]부터 [[2001년]]까지는 모스크바로부터 북동쪽 방향으로 모스크바~[[야로슬라블]]~[[키로프 (키로프 주)|키로프]]~[[페름]]~[[예카테린부르크]]를 경유하는 노선을 사용하였다. [[2001년]]부터는 그보다 남쪽의 모스크바~[[블라디미르 (도시)|블라디미르]]~[[니즈니노브고로드]]~[[키로프 (키로프 주)|키로프]]~[[페름]]~[[예카테린부르크]] 노선을 이용한다. [[로시야 호]]는 [[모스크바]]의 [[야로슬라브스키 역]]을 출발하여 [[블라디보스토크 역]]까지 약 7일간에 걸쳐서 주파한다. 항공기가 등장하기 전에는 일본과 유럽을 잇는 연락운송에 있어서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었다. 동양과 서양을 걸치는 노선이기 때문에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몽골]]과의 직통운전도 있다.
 
== 역사 ==
시베리아 철도를 건설하는 안은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철도가 완성된 후인 1859년에 이미 생겨났다. 이 철도는 극동지방의 군사적 의의의 증대, 식민, 대중국무역 등을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이 계획은 1850~60년대에 최초로 시작되었다. 예정선은 시베리아 가도를 따라 건설하기로 계획하고 1887년에 조사해, [[1891년|1891]]~[[1892년|92년]]에 걸쳐 착공하고 [[1897년]] 부분적으로 개통되었다. 철도의 전철화는 [[1929년]]에 개시해서, [[2002년]]에야 전 구간이 완료되었다.
 
== 이동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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