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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이자성 (고려)||고려 후기의 무신}}
{{왕족 정보
| 이름 = 순 영창제 <br /> 順 永昌帝
| 본명 = 이자성 <br /> 李自成
| 작위 = [[중국]] [[순나라]] 제1대 [[황제]]
| 재위 = [[1644년]] [[3월 13일]] ~ [[1645년]] [[4월 24일]]
| 출생일 = [[1606년]] [[9월 22일]]
| 출생지 = [[명나라]] [[산시 성 (섬서성)|산시 성]] [[미즈 현|미즈]]
| 별칭 = [[아명]]은 '''이홍기'''('''李鴻基''') <br /> [[법명|불교 법호]]는 '''순틈'''('''順闖''')
| 사망일 = {{사망일과 나이|1645|5|17|1606|9|22}}
| 사망지 = [[순나라]] [[후베이 성]] [[퉁청 현|퉁청]]
| 배우자 = 황후 1명, 후궁 1명
| 자녀 = 적출 아들 이자경(李自敬)
[[1644년]] [[5월 27일]] [[청나라|청]]의 [[도르곤]]은 명의 숭정제가 죽자 투항한 명의 장수 [[오삼계]]와 함께 [[산하이관|산해관]]을 넘어 이자성을 공격하여 격파하고서 명의 도읍인 북경에 진입해 자신들이 명의 정통성을 승계한 왕조라고 선포하였다.
 
북경에서 현재 [[산시 성 (섬서성)|섬서]] 상락시인[[상뤄 상주로시|상저우]]로 철수한 이자성이 지도하는 농민군이 계속 패퇴하자 많은 명의 유신(遺臣)이 [[난징|남경]]에서 세운 [[남명]]이나 청에 투항하여 이자성이 지도하는 농민군 세력은 급속히 약화했다. [[1645년]] 이자성이 지도하는 농민군은 청에 동관(潼關)마저 빼앗기자 [[샹양 시|양양]]을 거쳐 [[후베이 성|호북성]]으로 이동하였다. 거기서 남명의 좌양옥(左良玉)과 연합하여 청군에 대항하여 형세를 회복하려고 노력했지만, 좌양옥이 도중에 병에 걸려 죽어서 그 천재일우의 기회는 안개가 걷히듯 흩어져 소멸되었다.
 
== [[이자성의 난]] ==
=== 반란 발생 ===
그때 당시 명나라 농민들은 청나라와의 잦은 전쟁과 무거운 세금, 황제 [[숭정제]]의 포악성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이때 천민 출신이었던 [[이자성]]이 무리를 모아 반란을 일으켰고 명나라는 군대를 보냈으나 패하고 말았다.
이자성의 반란군은 순식간에 [[뤄양 시|낙양]]을 함락시키고 [[카이펑 시|카이펑]]과 [[시안 시|시안]]을 점령했으며, 북경으로 진격했다.
 
=== 명나라의 멸망 ===
 
승승장구의 기세로 북경에 들이닥친 이자성의 반군을 막을 수 없었던 명나라 황제 숭정제는 결국 황후와 딸을 죽이고 메이산 산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이로부터 이자성은 스스로 황제의 위에 올랐다. 이로써 명나라는 277년이라는 역사가 끝이 났다.
 
== 같이 보기 ==
* [[순나라의 역사]]
* [[이자성의 순나라 건국 정변]]
 
==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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