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드 로렌 공작"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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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드 로렌'''(Nicolas de Lorraine, 1448년–1473년)은 [[장 2세 드 로렌]]과 마리 드 부르봉(Marie de Bourbon)의 차남이다.
 
니콜라는 [[낭시]]에서 태어나고 죽었다. 그는 1470년에 [[로렌 공작]] 작위를 계승했고, [[몽타푸송 후작]]과 [[칼라브리아 공작]], [[지로나 대공]] 그리고 [[바르 공작]], [[나폴리 왕국|나폴리]], [[아라곤의 군주|아라곤]]의 예상 후계자 작위를 맡았다.
Nicholas was born and died in [[Nancy, France|Nancy]]. He succeeded his father in 1470 as [[Duke of Lorraine]], and assumed the titles of [[Marquis of Pont-à-Mousson]], [[Duke of Calabria]], and [[Prince of Girona]], as [[heir apparent]] of [[Duke of Bar|Bar]], [[Kingdom of Naples|Naples]], and [[King of Aragon|Aragon]] respectively.
 
그는 [[투아르 자작부인]] [[안 드 프랑스]]와 약혼을 했고, 그녀의 작위를 사용했지만, 그녀와 결혼은 하지 않고 오직 [[다마르탱 백작 장 4세 드 샤반]]의 아내가 되는 마르그리트(Marguerite)라는 사생녀를 두었다.
He was engaged to [[Anne of France]], [[Viscountess of Thouars]], and used her title, but he did not marry her and had only one illegitimate daughter, Marguerite, wife of [[John IV of Chabannes, Count of Dammartin]] (d. 1503).
 
일부에서는 그가 [[루이 11세]]가 보낸 수행원에 의해 독살되었다고도 말한다.
Some said he had been poisoned by agents of King [[Louis XI]] of France.
 
그의 죽음으로 로렌 공국은 그의 고모 [[욜랑드 당주]]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On his death the Duchy of Lorraine went to his aunt [[Yolande, Duchess of Lorraine|Yol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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