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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靭帶,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네덜란드어]]: Ligament)는 [[관절]] 움직임을 활성화하여 그 지원을 제공하고 운동을 억제하는 결체 조직 섬유이며, 다량의 [[교질]]과 [[탄력성 섬유]]가 들어 있어 탄력성이 있다. 인대는 힘줄, 그리고 근막(fasciae)과 비슷하나, [[뼈]]와 [[근육]]을 연결하는 [[힘줄]]([[tendons]])과는 달리 인대는 뼈와 뼈를 연결하며, 근막(fasciae)은 근육과 근육을 연결한다. <ref> [http://blog.naver.com/golf_doctor?Redirect=Log&logNo=120043887699 골프 닥터 송의 건강골프 :: 네이버 블로그<!-- 봇이 따온 제목 -->]</ref> 인대는 다시 자라지는 않지만, 치주인대의 경우는 예외적이다. 인대를 다루는 학문은 인대학(desmology)라고 하며, 시술적 방법으로 [[붕대]]법이 있다.
== [[관절]]인대 ==
인대란 일반적으로 콜라겐 섬유로 이뤄진 규칙적인 치밀결합조직다발을 말하는데, 불규칙 치밀결합조직막에 의해 둘러싸여있다. 인대는 뼈와 뼈를 연결시켜 관절을 만드는 반면 힘줄은 뼈와 근육을 잇는다. 몇몇 인대는 관절의 가동성을 제한하거나 특정 동작을 하지 못하게 막는다.
"인대는" 밀도 높은 콜라겐 묶음 띠로서 뼈와 뼈를 연결하여 관절마디를 형성하며, 관절의 이동을 제한하거나 아예 관절의 특정 움직임을 방지한다. "캡슐 인대"라 불리는 인대는 관절에서 활액관절을 감싸며, 관절의 기계적인 기능을 강화시킨다. "외부 캡슐 인대"는 다른 인대와 함께 참여하여 안정성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내부 캡슐 인대" 또한 안정성을 제공하며, 큰 범위의 운동을 가능케 한다. "십자 인대"는 관절에서 일반적으로 세쌍으로 형성된다.
 
관절낭인대(capsular ligament)는 관절낭의 한 부분으로 활액 관절을 감싸고 있다. 이들은 관절의 기계적인 강화를 돕는다. 관절낭외(extra-capsular) 인대는 다른 인대들과 함께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관절낭내(intra-capsular) 인대 또한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관절낭외 인대보다 훨씬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게 제공해준다. 십자인대는 십자가 형태로 교차돼 쌍을 이루고 있다.
인대는 점탄성의 특성을 갖는다. 인대는 힘(장력)을 받으면 당겨지다가, 그 장력이 제거 될 때 원래의 형상으로 되돌아간다. 너무 오래 당김을 받거나, 힘이 어떤 경계점 이상으로 작용하여 인대를 손상시킬 경우에는 인대는 원래의 형태를 유지할 수 없다. 그러므로 탈구 된 관절은 최대한 빨리 교정해야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인대가 너무 길게 당겨졌을 경우에는 , 인대가 약화 될 것이며, 쉬 손상될 가능성이 높다. 운동 선수들이나 댄서들은 일하기 앞서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인대의 탄성이 적응되도록 연습한다.
 
인대는 점탄성이다. 인대는 장력이 발생하면 점차적으로 변형되다가, 장력이 소실되면 다시 원래 형태로 돌아온다. 하지만 장력이 특정 한계를 넘어서거나 오랜 시간 장력을 받게 되면 인대는 원래 형태를 유지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탈구된 관절은 최대한 빨리 복구시키는 것이 좋다. 만약 인대가 너무 늘어나버리면 관절은 약해지고 재탈구되기 쉽다. 운동선수, 댄서 등등은 스트레칭을 통해 인대를 늘려서 관절을 보다 유연하게 만든다.
 
인대의 손상은 관절의 불안정하게 만든다. 인대가 손상됐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할 필요는 없지만, 수술을 통해 관절의 안정성을 높이는 경우도 많다. scar tissue가 인대 회복을 방해할 수도 있다. 인대손상의 fix가 불가능 하다면 brunelli procedure가 관절 불안정성을 해소해 줄 수도 있다. 관절이 불안정하면 연골이 손상되고 결국은 골관절염으로 진행된다.
끊어진 인대는 관절의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다. 모든 끊어진 인대를 다 수술할 필요는 없지만, 수술을 통하여 인대의 복구할 수 있다. 인대의 상처조직(아물면서 생기는 상처조직)은 인대의 제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대의 수술은 상처조직이 생기지 않는 시점내에서 행해져야 한다. 손목관절의 경우에는 수술외적으로 Brunelli 시술같은 것으로 불안정성을 해결할 수도 있다. 관절의 불안정은 연골의 마모와 퇴행성 관절염을 야기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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