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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위치=서울
|쪽=336
}}</ref> [[박영효]]가 13만 8천 자에 달하는 개혁 상소문(건백서)을 고종에게 올리는 등, 성공적으로 추진되는 듯 했던 개혁은 일본이 [[러시아]] 등의 [[삼국 간섭]]으로 그 위세를 잃으면서 추진력을 잃었다. 위기감을 느낀 일본이 [[을미사변]]을 일으켜 [[명성황후]] 제거에 성공했으나제거하나, 고종의 [[아관파천]]으로 [[러시아]]를 등에 업은 [[수구파]]들이 [[개화파]]를 일본으로 쫓아내며 개혁은 최종 무산된다.
 
== 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