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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라이트 형제]]를 비판하면서 자신이 설계한 비행기를 제시한다. 그는 이때 이 비행기를 [[헬리콥터]]라고 설명했지만, 실제 이 비행기는 [[수직 이착륙기]](VTOL)와 더 가깝다. 이 비행기는 헬리콥터와 같은 프로펠러를 이용하여 곧장 이륙할 수 있었으며, 작은 공간에서도 쉽게 이착륙이 가능했다. 후에 1950년대가 되어서야 테슬라의 아이디어는 시제품으로 만들어져 테스트를 받았다.
 
=== 레이더의레이다의 개발 ===
1917년 쯤 미국이 1차 세계대전에 참가할 무렵에는 독일군의 잠수함 때문에 연합군이 큰 피해를 받고 있었다. 이에 따라 잠수함을 사전에 추적하는 것이 큰 화두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 맞게 테슬라는 군사적인 목적으로 [[레이더레이다]]의 기본 개념을 창시하게 된다.
{{인용문2|가령 초당 수백만 번 진동하는 엄청난 고주파의 전기 파동으로 이루어진 응집된 파동을 쏘고, 이 광선이 잠수함 선체에 부딪혀서 반사되어 나오는 빛을 중간에서 가로채면, 이 반사광선을 X-레이를 찍는 원리와 비슷한 방법으로 형광 스크린에 투사해 비출 수 있다. 이 광선은 파장이 매우 짧아야만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다시 말해, 충분히 짧은 파장과 큰 에너지를 갖는 광선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간헐적인 간격을 두고 추적 광선을 쏘면 가공할 만한 에너지를 가지고 진동하는 광선을 만들 수 있다.|<일렉트릭컬 익스페리먼트>|1917년 8월}}
이 발명은 약 15년 정도 지난 후 1930년대에 본격적으로 연구되어 실용화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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