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38 바이트 추가됨 ,  2년 전
=== 을미개혁(제3차 갑오개혁) ===
{{본문|을미개혁}}
제3차 갑오개혁([[을미개혁]])은 [[1895년]] 10월 8일(음력 8월 20일) [[을미사변]] 직후<ref>[http://sillok.history.go.kr/id/kza_13208020_004 이재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고종실록 33권, 고종 32년 8월 20일 4번째기사.</ref>부터 1896년 2월 11일([[음력]] [[을미년]] 12월 28일) [[아관파천]] 직전까지 제3차 [[김홍집 (1842년)|김홍집]] 내각에 의하여 추진되었다. 친일세력들이 내각을 구성하여 주도한 개혁으로 가장 친일적 성향이 짙었다.
 
이때 [[그레고리력|태양력]]을 도입하여 1895년 [[음력 11월 17일]]을 [[1896년]] [[1월 1일]]로 정하고, 이를 기념하여 연호를 '[[건양]]'으로 변경했다. [[단발령]]을 단행하였고, 정부 주도로 [[종두법|종두]]를 시행하였다. (사설 의원에서의 인두 및 우두 접종은 그 전에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또한 근대적 [[우편]]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우체사가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