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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이애나는 [[이집트]] 출신의 백만장자 [[모하메드 알파예드]]의 아들 [[도디 알파예드]]를 만났다. 일부에서는 도디 알파예드가 그의 연인이었다고 하나 정확한 관계 여부는 알 수 없다.<ref>[http://www.donga.com/fbin/output?rss=1&n=200712180337 donga.com[뉴스&#93;-“다이애나, 임신도 아니었고 결혼 생각 없었다”<!-- 봇이 붙인 제목 -->]</ref> 이혼 이후에도 파파라치의 관심대상이 되어 왔으며 다이애나는 이를 피하거나 선글라스, 스카프 등으로 변장을 하기도 하였으나 완전히 따돌리지 못하여 파파라치들의 추적은 계속되었다.
 
[[1997년]] [[8월 31일]]이었다. 다이애나는 알파예드와 함께 파리의 리츠 호텔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다. 둘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호텔 식당에서 제공한 차에자동차에 타자 그들의 연애에 관심을 보인 파파라치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추격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파파라치들을 피하기 위해 과속으로 달렸으나 파파라치들의 추격은 집요하게 계속되었으며, 마침내 지하차도로 접어들자마자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이후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 끝에 상태가 악화되어
숨을 거두었다. 향년 37세. <ref>{{뉴스 인용 |제목 = 다이애나 숨지다|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7-09-01&officeId=00032&pageNo=1&printNo=16204&publishType=00010&articleId=1997090100329101001|출판사 = 경향신문|날짜 = 1997년 9월 1일}}</ref> 다이애나는 즉사하지 않았으며 빨리 치료하면 살 수 있었다.
 
이 사건을 두고 이후 다이애나가 도디 알파예드와 결혼 예정이라는 설, 다이애나가 도디 알파예드 혹은 다른 남성의 아이를 임신중이었다는 설, 다이애나의 외국인 아이 출산을 바라지 않는 개인 혹은 단체에 의한 암살설 등 음모이론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함께 사망한 도디 알파예드의 아버지 모하메드 알파예드 등이 이러한 주장을 하였다.
 
[[1997년]] [[9월 6일]] 시신은 영국으로 운구되어 많은 영국 국민들과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례식이 치러졌으며, 스펜서 가문의 영지에 있는 섬에 무덤이 만들어졌고세워졌고 그 곳에 기념관이 설립되었다.
 
== 가족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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