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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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은 2012년 일어난 교육계에 일어난 사건으로서 과학에 대해 무지한 [[창조과학|창조 과학]]을 지지하는 [[창조주의|창조 주의]]자들의 집단인 교과서진화론 개정추진 위원회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교진추)가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삭제해야 한다는 [[반지성주의]]다운 주장을 청원의 형식으로 내게 되어, 교과서에서 [[진화]]의 내용이 삭제될 뻔 했던뻔했던 사건이다.
 
== 개요 ==
[[창조과학|창조 과학]]을 주장하는 일부의 [[유사과학|사이비 과학]] 지지자들이지지하는 일부 사람들이 교과서에서 [[시조새]]를 비롯한 진화의 과정을 보여주는보이는 중요한 내용을 제외하려고 사실과 다른다르게 청원을 내었던청원했던 것은 그 전부터 있어왔으나,있어 왔으나 [[교육부|교육 과학 기술부교육과학기술부]]가 일부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를이것을 받아들이게 되면서받아들이면서 문제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시조새]] 뿐만 아니라 [[말]] 진화과정등진화하는 과학교육의과정을 중요한비롯한 부분들이과학 대부분교육의 빠지게요부가 되면서대부분 누락하면서 교과서에서 과학적인과학의 바탕에서 본 정확성이나 타당성이 있는 내용을 빼는누락하는 황당한 일이 일어나게 되었다.
 
== 과학계의 반응 ==
[[진화]]가 직접 관찰이 가능해진 시점에 갑자기 교육계에서 이와 같은 잘못된 변경을내용으로 하게변경하게 됨에 과학계 자체는 크게 반발했으며, 이것이 해외에 알려져서 한국 과학 교육계는 국제적 조롱을 받게 되었다<ref>{{웹 인용|url=http://www.nature.com/news/south-korea-surrenders-to-creationist-demands-1.10773|제목=한국이 창조설자들의 주장에 항복하다(네이쳐)}}</ref><ref>{{웹 인용|url=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south-korea-surrenders-creationist-demands/|제목=한국이 창조설자의 요구에 항복하다(SA)}}</ref> 반발했고
이것이 국외에 알려져서 한국 과학교육계는 여러 나라에게서 조롱받았다<ref>{{웹 인용|url=http://www.nature.com/news/south-korea-surrenders-to-creationist-demands-1.10773|제목=한국이 창조설자들의 주장에 항복하다(네이쳐)}}</ref><ref>{{웹 인용|url=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south-korea-surrenders-creationist-demands/|제목=한국이 창조설자의 요구에 항복하다(SA)}}</ref>
한국에서도 수많은 생물학자들이생물학자가 교진추의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잘못됐다는 밝히며사실을 서명했으며천명하면서 서명했고<ref>http://www.ibric.org/myboard/read.php?id=128405&Page=1&Board=sori&FindIt=&FindText=&divpage</ref>, [[생물학계]]에서는 교진추의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의 청원을 무효와해야무효화 한다는해야 청원을한다고 제출하기도청원하기도 했다.<ref>{{웹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06/2012070600427.html?news_Head2|제목=창조론으로 교과서 수정하면 세계적 웃음거리 [출처]조선닷컴}}</ref>
 
이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으로 대표되는 한국 과학계에서도 공식 입장을처지을 밝힘으로서성명하여 [[진화]]는 반드시 가르쳐져야가르쳐야 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의 일환임을일환이라고 강조했다.<ref>{{웹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5797757|제목="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입장}}</ref>. 이에 따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진화]] 관련 내용을 보강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 결말 ==
다행히도 이와같은이런 반응들로여러 반응으로 [[교육부|교육 과학 기술부교육과학기술부]]는 조금더조금 전문적인 지식의전문 도움을지식에 받게 되었고,도움받았고 진화 관련 내용을 삭제하지 않게 되었다않았다.<ref>{{웹 인용|url=http://news1.kr/articles/714768|제목=시조새와 말(馬), 고교 교과서에 남게 될 전망}}</ref>. 또한 이러한 방침을 무시하고 진화의 내용을 빼려고누락하려고 했던 일부 출판사들 역시도출판사도 한림원의 가이드라인을 공식적으로 발표함에공식으로 따라발표하여 진화에 관한 내용을 교과서의 내용을 보강하기로 하였다 <ref>{{웹 인용|ur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1017011018|제목=‘시조새’ 한림원 가이드라인대로 교과서 수록[출처]서울신문}}</ref>
 
== 교육계에 미친 영향 ==
자연계에서 관찰이 가능한 현상인 [[진화]]를 부정하는 유사과학자들의사이비 입장에과학자들의 처지에 [[교육부]]가 손을 들어주게 된 현상으로서, 교육계와 과학계의 소통이부족한 부족함을소통을 보여주었으며,드러냈고 교육부의 [[전문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또한 [[황우석 사건]]과 함께 해외국외 과학계에서 한국 과학계를 바라보는 시각에 좋지 않은 편견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이 사건을 통해거쳐 [[진화]] 대한다룬 내용이 보강됨으로서보강되어 [[진화유전학]]을 비롯한 최신 발견들이여러 발견이 교과서에 일부 실리게 되었다.<ref>{{웹 인용|url=http://scienceon.hani.co.kr/54325|제목="진화론 가치 강조, 교과서 일부수정" -기자회견 전문}}</ref>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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