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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7일]]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합체된 통합한 서비스 '싸이홈'이 출시되었다.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하는 등 네티즌들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서버 부하로 서버 불안정을 겪다가 모바일부터 안정화를 꾀해 나갔다.<ref>김유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8&aid=0003360304 `새출발` 싸이월드, 내가 산 도토리는 어떻게 되나?]. 이데일리. 2015년 10월 3일.</ref><ref>서진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3556491 모바일에서 싸이월드 이용해볼까…'싸이홈' 재탄생, 백업 10일까지]. 머니투데이. 2015년 10월 7일.</ref> 그 다음 2015년 10월 20일에 싸이홈이 다시 PC와 모바일을 이용할 수 있게된다.
==싸이월드가 전성기일때 광고를 제공하지 않아 발생하게 된 문제점==
 
===싸이월드가 전성기일때 광고를 제공하지 않아 발생하게 된 문제점에 대한 개관===
싸이월드가 전성기일때 광고가 아닌 도토리판매로 수익을 창출하였다.
이것은 싸이월드가 제대로 수익을 창출하던 게 아니다.
===가장 유용한 수익원을 창출하지 못했다===
싸이월드의 전성기시절 싸이월드접속률은 높아서 광고로 수익을 창출할수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아 가장 유용한 방법으로 수익창출을 하지 않았다.
===도토리유료화에 주력하였다===
싸이월드의 전성기시절 도토리유료화에 주력하여 도토리판매로 수익을 창출하였다.
그 결과 이에 대한 반발로 회원들의 접속률이 낮아서 몰락하게 된다.
===싸이월드의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지 못했다===
싸이월드는 도토리판매보다 광고를 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게 안정적이었다.
그러나 싸이월드가 광고 아닌 도토리판매로 수익을 창출하여 안정적이지 못하였다.
== 역사 ==
=== 싸이월드의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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