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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일출봉'''(城山 日出峰)은 [[서귀포시]] [[성산읍]]에 있는 산이다.
 
커다란 [[사발]] 모양의 [[분화구]]가 특징으로, 분화구 내부의 면적은 129, 774m<sup>2</sup>이다. 높이는 182 m 이다. 성산 일출봉에서의 일출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돋이로 꼽히며 [[영주십경]] 중 하나이다. 일출봉 분화구와 주변 1 km 해역은해역이 2000년 7월 18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420호로 지정되었다.
해저에서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진 [[퇴적암]]이 구성된 상태에서 용암이 분출하여 만들어졌다. 수중에서 폭발로 이루어진 [[응회구]]로서 [[분석구]]보다 규모가 작으나 분화구가 크고 쇄설물 입자가 작다. 대략 10만년 전에 생겨났을 것으로 예상되고 2만년 전 이후에 본섬과 연결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라산]]의 360여 개 기생 화산 중 유일하게 해저에서 솟아오른 봉우리이다.
성산 일출봉은 원래는 독립된 [[화산체]]로서 [[사주 (지질학)|사주]]가 형성되어 본섬과 연결된 [[육계도]]이다.
 
성산일출봉에서성산 일출봉에서 [[섭지코지]]에 이르는 해안은 제주도 최대의 [[만입]]이다. 강한 [[연안류]]는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사이에 성산 [[사빈]]과 [[사구]]를 발달시켰다.
 
==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