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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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빨래는 물리적인 힘을 가하는 방법에 따라 손빨래와 기계 세탁으로 나눌 수 있다. 손빨래는 빨랫감을 세제액 속에 넣고 손으로 주무르거나 비비기 또는 밟기·솔질하기 등의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 세탁하는 방법이다. 기계 세탁은 세탁기를 이용하여 세탁하는 방법으로 손빨래에 비하여 노력은 적게 드나 옷감이 상하기 쉽고, 세제와 물의 낭비가 많으며, 깨끗이 세탁되지 않는다.<ref name="글로벌_1"/>
 
== 실내 건조 ==
글래스고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실내 건조 시 습도때문에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거나, 세제가 증발하여 호흡기에 피해를 줄 확률이 있다. 그러나 이는 환기 정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겨울철에는 글래스고에 비해 대한민국의 습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곰팡이 또는 세균의 문제는 덜하다. 세제 증발은 세탁기로 빨래를 하는 경우 대부분 헹궈지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다. 겨울철 실내 건조는 적당한 습도 조절을 위해 활용할만한 방법이기도 하다.<ref>{{뉴스 인용|제목=실내 '빨래 건조' 위험하다?…사실 확인해보니|url=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56728|날짜=2016-01-21|확인날짜=2018-01-21|뉴스=JTBC}}</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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