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동일 사용자의 문제이기 때문에 위처럼 의견을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그 어떤 사용자도 문서를 짧게 만들 이유가 없으며, 위키'''백과'''이기 때문에 모든 글은 백과처럼 서술되어야 합니다. 오히려 허술하게 생성된 그 어떠한 문서도 '누가 만들었건'간에 삭제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이 토론이 '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이 아니라 '대량 생성된 토막글 일괄 삭제'(10만 건)이었어도 동일한 의견을 제시했을 겁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00:03 (KST)
:::: 알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빈약한 문서 일괄 삭제"에서 생각하시는 "빈약한 문서"의 기준(예를 들어 바이트 수?)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렇게 보면 모든 글(740건) 삭제 의견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Ykhwong|Ykhwong]] ([[사용자토론:Ykhwong|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00:07 (KST)
::::: 일단 부차적은 틀/정보상자 들은 떼어두고 생각해야합니다. 틀은 본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글은 바이트로 따져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짧은 글이라도, 서술된 내용이 그 키워드의 전부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 설명하고 있는가?"가 백과사전에서 따져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대상에 대해 달리 설명할거리가 있음에도, 포괄적으로 서술한 것에 그친다면 그것에 그친다면 삭제되어야 합니다.(ex: 홍길동은 군인이다/서울은 도시이다/OO사건은 몇날몇시에 일어났다. 끝.) 특히 예를들어 과거의 인물이나 지명같이 사료나 정보가 불충분해서 부득이하게 서술될 양이 없는 것을 제외하고, 현대의 '등재 기준에 충족된 것들'은 서술할 내용이 없을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편적인 서술에 그친다면 삭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00:2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