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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줄박이'''는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으로, 한국에서는 텃새로, [[박새 (새)|박새]]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새이다. 주로 산, 공원 등 숲이 우거진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생김새는 머리 위와 아래가 검은색이고, 눈을 지나는 중간이 주황색이다. 배는 주황색에서 갈색을 띤다. 먹이는 [[곤충류]]를 먹으며, [[땅콩]] 등을 놓아줘도 먹는다. 산속 뿐 아니라 공원, 주택가에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으며 가늘고 높은 소리로 운다. [[박새 (새)|박새]], [[오목눈이]] 등과 함께 서식하며 홀로 살기도 하고 떼를 짓기도 한다. 크기는 [[참새]] 정도이며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편으로 가로수, 정원수, 생울타리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새집을 지어 매달아 놓으면 종종 둥지를 짓고 새끼를 깐다. 민원함에 둥지를 지은 곤줄박이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다.
 
== 생김새 ==
생김새는 머리 위와 아래가 검은색이고, 눈을 지나는 중간이 주황색이다. 배는 주황색에서 갈색을 띤다.
 
== 먹이 ==
먹이는 [[곤충류]]를 먹으며, [[땅콩]] 등을 놓아줘도 먹는다. 산속 뿐 아니라 공원, 주택가에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으며 가늘고 높은 소리로 운다.
 
== 서식 ==
[[박새 (새)|박새]], [[오목눈이]] 등과 함께 서식하며 홀로 살기도 하고 떼를 짓기도 한다. 크기는 [[참새]] 정도이며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편으로 가로수, 정원수, 생울타리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새집을 지어 매달아 놓으면 종종 둥지를 짓고 새끼를 깐다. 민원함에 둥지를 지은 곤줄박이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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