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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은 [[1996년]] [[9월 2일]]부터 [[1996년]] [[10월 22일]]까지 [[대한민국]]의 [[문화방송]]에서 방영된 [[월화드라마|월화 미니시리즈]]이다. 사회적으로 안정되었으나 저마다의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30대 남성이 겪는 사랑의 관점을 조명한 이창순 감독의 작품이다.<ref>[http://cue.imbc.com/totalSearch.aspx?nethruCD=G300100&nethruNm=%uC560%uC778&query=%uC560%uC778 '애인' 프로그램 정보]</ref> 가정을 가진 30대 남녀의 만남과 헤어짐을 그린 작품으로 '아름다운 불륜'이라는 말을 유행시킬 만큼 당시 사회에 불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ref>{{뉴스 인용|제목=드라마속 불륜에 대한 응징의 변천사|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0022997|출판사=마이데일리|날짜=2005-09-15}}</ref><ref>홍은희, 《너무나 잘 아는 그래서 더 모르는 가족이야기》, 황금가지, 1998, p.58, {{ISBN |8982730397}}</ref> 또한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독일 출신 Carry & Ron의 〈I.O.U〉가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절제된 화면과 간결하고 압축된 대사, 깔끔한 진행 등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불륜을 미화했다는 혹평을 받아야 했다<ref>{{뉴스 인용
| 제목 = 여협 모니터회 드라마 「애인」호평 눈길
 
== 사회현상 ==
당시 드라마 속에서 황신혜가 착용하고 나온 구찌 핸드백, 펜던트 모양의 목걸이는 큰 인기를 끌었고, 유동근이 황신혜에게 선물한 머리핀은 '황신혜 머리핀'으로 불리며 불티나게 팔렸다.<ref>김성일, 박태윤 저, 《I LOVE STYLE(아이 러브 스타일)》, 시공사, 2009, p.215, {{ISBN |9788952755407}}</ref><ref>[[김영휴]], 《스타일을 파는 여자》, 한스컨텐츠, 2007, p.125, {{ISBN |9788992008198}}</ref>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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