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돈스코이 (장갑순양함): 두 판 사이의 차이

2000년대 초 돈스코이호 탐사 때 정부와 동아건설에 선박 인양에 따른 국제법상 문제의 자문을 제공했던 [[이석용]] 한남대 법대 명예교수는 "([[러일전쟁]] 때) 금괴나 금화가 중요 가치저장 수단이었을 테니 필요한 돈은 갖고 다닌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발틱 함대]]의 철갑 순양함은 유럽의 [[발트해]]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희망봉]]을 거쳐서, 지구를 거의 한바퀴 도는 장거리 항해를 하여 대마도에서 일본 해군과 함포전을 하여 1차 패배하고, 울릉도 독도에서 2차 교전하여 패배했다.
 
그러나 돈스코이호가 침몰될 때, 승무원들이 섬에 모두 상륙, 일본 해군에 체포되어 포로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 해군 몰래 독도나 울릉도 모처에 보물을 숨겼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람이 사는 울릉도 보다는 오히려 무인도인 독도 등에 보물을 숨겼을 가능성도, 근거는 전혀 없지만, 충분히 추측해 볼 수 있다. 울릉도 주변과 독도 주변에는 사람이 전혀 접근하지 않는 작은 암초도 매우 많이 있다.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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