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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ataille d'Aliwal 1.jpg|thumb섬네일|350px|영국 제13창기병연대]]
'''창기병'''(槍騎兵, {{lang|en|Lancer|랜서}})은 랜스 또는 창으로 싸우는 기병형태이다.
랜스는 기원전 700년 상반년에 기마전에서 [[아시리아]]인들에 의해 쓰이었고 그후에 [[그리스]], [[마케도니아]], [[페르시아]], [[갈리아]] 그리고 [[로마]] 기병에 의해 쓰였다. 이 무기는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 중갑기병에 의해 [[아시아]]와 [[유럽]]에서 넓은 범위에서 쓰였으며 특히 [[동유럽]]에서 주로 쓰였다.
 
== 20세기 창기병들 ==
[[파일:PolishCavalryAttack.jpg|thumb섬네일|right|1930년대 폴란드 창기병 공격]]
1914년 무렵에 랜스는 여전히 [[영국]], [[인디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일본]], [[터키]], [[벨기에]], [[러시아]] 군대에서 쓰이고 있었다.
독일 기병([[후사르]], [[용기병]], [[흉갑기병]]등)들은 거의 모두 강철로 된 랜스를 그들의 초기무기로 여전히 유지하고 있었다. 전쟁의 폭발직전 랜스 또는 군도중 어느것이 가장 효과적인 기병무기인가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였지만 어느 하나 현대 화기들에게는 경쟁 상대도 되지 못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시기에도 랜스는 여전히 사용되었으나 1914년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초기 전투후 [[서부 전선]]에서 드물게 이용되곤 하였다. [[동부 전선]]기병들은 여전히 전쟁에서 그들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었으며 랜스는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군대에 의해 제한적으로 사용되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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