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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잡염'''([[:zh:雜染|<span style="color: black">雜染</span>]], {{llang|sa|[[:en:saṃkleśa|<span style="color: black">saṃkleśa</span>]]}})은 [[악 (3성)|악]](惡)한 [[마음작용]]과 [[유부무기]](有覆無記)의 [[마음작용]]을 통칭하는 말이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7%BC%EB%B2%95&rowno=2 染法(염법)]". 2012년 12월 5일에 확인|ps=<br>"染法(염법): ↔ 정법(淨法). 염오법(染汚法)의 준말. 번뇌와 수(隨)번뇌. 그 대상으로 반연하는 물ㆍ심(物心)의 제법, 악성(惡性)ㆍ유부무기성(有覆無記性)의 법을 말함. 이것은 착하고 깨끗한 마음을 물들이는 것이므로 염법이라 함."}}{{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650&DTITLE=%C2%F8%ACV雜染 雜染]". 2012년 10월 20일에 확인|ps=<br>"雜染: 梵語 sajkleśa。音譯作僧吉隸爍。係指有漏法。「清淨」之對稱。雜,即間雜、和雜之義;染,是染污法,即指不善及有覆無記之法。通常雜染與染污同義,互為通用;但據成唯識論述記卷二末載,單稱染、染污之際,即指煩惱;而稱雜染之際,則係通於善、惡、無記等三性,為一切有漏法之總稱。<br>
 雜染分為三類,稱三雜染,即:(一)煩惱雜染。又作惑雜染。即一切煩惱及隨煩惱之總名。此又分為見所斷、修所斷二種,或欲界繫、色界繫、無色界繫三種,或根本煩惱等十種。(二)業雜染。指從煩惱生,或助煩惱造作身語意三者之業。(三)生雜染。又作苦雜染。依煩惱及業而受生於三界之苦。以上三類依序相當於惑、業、苦三道。或謂三雜染再加障雜染,為四雜染。〔顯揚聖教論卷一)(參閱「染污」3840)p6638"}}{{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29592/%E9%9B%9C%E6%9F%93 雜染]". 2013년 2월 18일에 확인|ps=<br>"雜染:
<br style="margin-bottom: 5px">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br>頁數: P.4058"}} [[악 (3성)|악]](惡)과 [[유부무기]](有覆無記)의 공통점은 모두 [[반야|지혜]] 특히 [[진여]]의 [[무분별지]]를 장애하고 가린다는 것이며, 차이점은 [[악 (3성)|악]](惡)은 미래세에 [[고 (불교)|나쁜]] [[과보]] 즉 [[고 (불교)|나쁜]] [[이숙과]]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만 [[유부무기]](有覆無記)는 [[지혜]]를 장애할 뿐 [[고 (불교)|나쁜]] [[과보]] 즉 [[고 (불교)|나쁜]] [[이숙과]]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은 되지는 않으며 다만 직접적인 원인을 유발하는 간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음역하여 '''승길례삭'''(僧吉隸爍, {{lang|sa|[[:en:saṃkleśa|<span style="color: black">saṃkleśa</span>]]}})이라고도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650&DTITLE=雜染 雜染]". 2012년 10월 20일에 확인|ps=<br>"雜染: 梵語 sajkleśa。音譯作僧吉隸爍。係指有漏法。「清淨」之對稱。雜,即間雜、和雜之義;染,是染污法,即指不善及有覆無記之法。通常雜染與染污同義,互為通用;但據成唯識論述記卷二末載,單稱染、染污之際,即指煩惱;而稱雜染之際,則係通於善、惡、無記等三性,為一切有漏法之總稱。<br>
음역하여 '''승길례삭''' 雜染分為三類,稱三雜染,即:(僧吉隸爍, {{lang|sa|[[:en:saṃkleśa|<span style="color: black">saṃkleśa</span>]]}})이라고도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650&DTITLE=%C2%F8%ACV 煩惱雜染]。又作惑雜染。即一切煩惱及隨煩惱之總名。此又分為見所斷、修所斷二種,或欲界繫、色界繫、無色界繫三種,或根本煩惱等十種。(二)業雜染。指從煩惱生,或助煩惱造作身語意三者之業。(三)生雜染。又作苦雜染。依煩惱及業而受生於三界之苦。以上三類依序相當於惑、業、苦三道。或謂三雜染再加障雜染,為四雜染。〔顯揚聖教論卷一)(參閱「染污」3840)p6638". 2012년 10월 20일에 확인}} '''잡염법'''(雜染法){{.cw}}'''염오법'''(染汚法) 또는 '''염법'''(染法)이라고도 하고,{{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7%BC%EB%B2%95&rowno=2 染法(염법)]". 2012년 12월 5일에 확인|ps=<br>"染法(염법): ↔ 정법(淨法). 염오법(染汚法)의 준말. 번뇌와 수(隨)번뇌. 그 대상으로 반연하는 물ㆍ심(物心)의 제법, 악성(惡性)ㆍ유부무기성(有覆無記性)의 법을 말함. 이것은 착하고 깨끗한 마음을 물들이는 것이므로 염법이라 함."}} 간단히 줄여서 '''잡'''(雜) 또는 '''염'''(染)이라고도 한다.{{sfn|무착 조, 현장 한역|T.1605|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05_p0664b27 T31n1605_p0664b27 - T31n1605_p0664b29]. 치(癡)심소|ps=<br>"何等無明。謂三界無知為體。於諸法中邪決定疑'''雜'''生起所依為業。"}}{{sfn|안혜 조, 현장 한역|T.1606|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06_p0698a06 T31n1606_p0698a06 - T31n1606_p0698a09]. 치(癡)심소|ps=<br>"無明者。謂三界無智為體。於諸法中邪決定疑'''雜染'''生起所依為業。邪決定者。謂顛倒智。疑者猶豫。'''雜染'''生起者。謂貪等煩惱現行。彼所依者。謂由愚癡起諸煩惱。"}}{{sfn|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T.1585|loc=제2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585_p0026c24 T31n1585_p0026c24 - T31n1585_p0027a05]. 잡염심소(雜染心所)|ps=<br>"解亦了決定事相。念亦能了串習事相。定慧亦了德失等相。由此於境起善'''染'''等。諸心所法皆於所緣兼取別相。雖諸心所名義無異而有六位種類差別。謂遍行有五。別境亦五。善有十一。煩惱有六。隨煩惱有二十。不定有四。如是六位合五十一。一切心中定可得故。緣別別境而得生故。唯善心中可得生故。性是根本煩惱攝故。唯是煩惱等流性故。於善染等皆不定故。然瑜伽論合六為五。煩惱隨煩惱俱是'''染'''故。"}}{{sfn|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K.614, T.1585|loc=제5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897&startNum=259 259 / 583]. 잡염심소(雜染心所)|ps=<br>"염(念)심소는 역시 일찍이 익힌 것의 양상을 요별한다. 정(定)심소와 혜(慧)심소는 역시 덕(德)과 과실 등의 양상을 요별한다”<sup style="color: blue">165)</sup>고 한다. 이것<sup style="color: blue">166)</sup>에 의해서 대상에 대해 선심소와 '''잡염심소''' 등을 일으킨다. 모든 심소법은 대상에 대해서 (전체적인 모습과) 겸하여 개별적인 모습을 취한다.<sup style="color: blue">167)</sup>
<br>모든 심소는 명칭이나 개념[義]에 다른 것이 없지만, 여섯 가지 지위의 종류로 차별이 있다.<sup style="color: blue">168)</sup> 변행심소에 다섯 가지가 있고, 별경심소에 역시 다섯 가지가 있으며, 선심소에 열한 가지가 있고, 번뇌심소에 여섯 가지가 있으며, 수번뇌심소에 스무 가지가 있고, 부정심소에 네 가지가 있다. 이와 같은 여섯 가지 지위를 합하면 쉰한 가지가 된다.
<br>(변행심소는) 모든 심왕 중에 반드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고,(별경심소는) 갖가지 대상을 반연하여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며, (선심소는) 오직 선(善)으로서 심왕 중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번뇌심소는) 본성이 근본번뇌에 포함되기 때문이고, (수번뇌심소는) 오직 번뇌의 등류성(等流性)이기 때문이며, (부정심소는) 선과 잡염 등에 대해서 모두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br><sup style="color: blue">169)</sup> 『유가사지론』 제3권(『고려대장경』 15, p.483上:『대정장』 30, p.291上)."}}
 
잡염은 [[번뇌]](煩惱) 즉 [[유루법]](有漏法)과 동의어이고 [[청정]](清淨)의 반대말이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650&DTITLE=雜染 雜染]". 2012년 10월 20일에 확인|ps=<br>"雜染: 梵語 sajkleśa。音譯作僧吉隸爍。係指有漏法。「清淨」之對稱。雜,即間雜、和雜之義;染,是染污法,即指不善及有覆無記之法。通常雜染與染污同義,互為通用;但據成唯識論述記卷二末載,單稱染、染污之際,即指煩惱;而稱雜染之際,則係通於善、惡、無記等三性,為一切有漏法之總稱。<br>
잡염은 [[번뇌]] 雜染分為三類,稱三雜染,即:(一)煩惱) 즉 [[유루법]]雜染。又作惑雜染。即一切煩惱及隨煩惱之總名。此又分為見所斷、修所斷二種,或欲界繫、色界繫、無色界繫三種,或根本煩惱等十種。(有漏法)과 동의어이고 [[청정]]業雜染。指從煩惱生,或助煩惱造作身語意三者之業。(清淨)의 반대말이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650&DTITLE=%C2%F8%ACV 雜染]。又作苦雜染。依煩惱及業而受生於三界之苦。以上三類依序相當於惑、業、苦三道。或謂三雜染再加障雜染,為四雜染。〔顯揚聖教論卷一)(參閱「染污」3840)p6638". 2012년 10월 20일에 확인}}{{sfn|곽철환|2003|loc="[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04003&categoryId=2886 잡염(雜染)]". 2012년 10월 20일에 확인|ps=<br>"잡염(雜染): 번뇌, 또는 번뇌에 물들어 마음이 더러워짐."}} 또한 [[번뇌]]에 [[상응|물들어]] [[마음 (불교)|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이 [[염오|오염]](汚染)되는 것{{sfn|곽철환|2003|loc="[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04003&categoryId=2886 잡염(雜染)]". 2012년 10월 20일에 확인|ps=<br>"잡염(雜染): 번뇌, 또는 번뇌에 물들어 마음이 더러워짐."}} 즉 [[번뇌]]와 [[상응|상응]]하고 있는 상태의 [[마음 (불교)|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을 뜻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염혜]](染慧) 또는 [[염오혜]](染污慧)는 [[오염된 지혜]]라고 번역되는데, 《[[대승광오온론]]》에 따르면, [[염혜]]는 '[[번뇌]]와 함께 하는[煩惱俱]' [[반야|지혜]][慧]를 뜻한다.{{sfn|세친 조, 현장 한역|T.1612|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12_p0849a24 T31n1612_p0849a24 - T31n1612_p0849a25]. 살가야견(薩迦耶見)|ps=<br>"云何薩迦耶見。謂於五取蘊隨觀為我或為我所。染污慧為性。"}}{{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K.618, T.1612|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71&startNum=5 5 / 12]. 살가야견(薩迦耶見)|ps=<br>"어떤 것이 살가야견인가. 오취온을 따라 관찰하여 아로 여기거나 혹은 아소로 여기는 것이니, 염오의 지혜를 자성으로 삼는 것이다."}}{{sfn|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T.1613|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13_p0852c23 T31n1613_p0852c23 - T31n1613_p0852c29]. 살가야견(薩迦耶見)|ps=<br>"云何薩迦耶見。謂於五取蘊。隨執為我。或為我所。染慧為性。薩謂敗壞義。迦耶謂和合積聚義。即於此中。見一見常。異蘊有我蘊。為我所等。何故復如是說。謂薩者破常想。迦耶破一想。無常積集。是中無我及我所故。染慧者。謂煩惱俱。一切見品所依為業。"}}{{sfn|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K.619, T.1613|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72&startNum=11 11 / 24]. 살가야견(薩迦耶見)|ps=<br>"무엇을 살가야견이라고 하는가? 5취온에 대해서 집착함에 따라 나 혹은 나의 것이라는 오염된 지혜를 성질로 한다. 살(薩, sat)이란 깨어지고 부서진다는 뜻이다. 가야(迦耶, kaya)란 화합하여 쌓임의 뜻을 말한다. 즉 이 가운데서 하나[一]라는 견해, 영원[常]하다는 견해, 다른 온이 나라는 온으로 있고, 나의 것 등이라고 한다. 어떤 까닭으로 다시 이와 같이 말하는가? 살이란 영원하다는 생각을 깨트리고, 가야란 하나라는 생각을 깨트린다. 영원히 쌓여 있는 것이 없어 이 가운데서 나와 나의 것이 없기 때문이다. 오염된 지혜란 번뇌와 함께 하는 것을 말한다. 모든 견해의 종류들이 나타나는 행동양식이다."}} 즉, 일반적인 표현으로는, [[번뇌]]에 물든 상태의 [[반야|지혜]]를 말하며, 엄밀한 표현으로는, [[번뇌]] 즉 '부정적인 [[마음작용]]'과 '''[[상응|상응]]'''[俱, 함께 함]하고 있는 상태의 [[반야|지혜]]를 말한다.
 
==잡염심소==
==참고 문헌==
 
* {{서적 인용|ref=harv|저자=곽철환|제목=[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6477&categoryId=2886 시공 불교사전]|출판사=시공사 / 네이버 지식백과|연도=2003}}
* {{서적 인용|ref=harv|저자=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연도=K.618, T.1612|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71&startNum=1 대승오온론]|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618(17-637), T.1612(31-848)}}
* {{서적 인용|ref=harv|저자=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연도=K.619, T.1613|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72&startNum=1 대승광오온론]|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619(17-641), T.1613(31-850)}}
* {{서적 인용|ref=harv|저자=운허|제목=[http://buddha.dongguk.edu/bs_list.aspx?type=fromto&from=%EA%B0%80&to=%EB%82%98&pageno=1 불교 사전]|편집자=동국역경원 편집}}
* {{서적 인용|ref=harv|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897&startNum=1 성유식론]|저자=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연도=K.614, T.1585|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614(17-510), T.1585(31-1)}}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무착 조, 현장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31/1605_001.htm 대승아비달마집론(大乘阿毘達磨集論)]|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31, No. 1605, CBETA|연도=T.1605}}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星雲|제목=[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htm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판=3판}}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세친 조, 현장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31/1612_001.htm 대승오온론(大乘五蘊論)]|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31, No. 1612, CBETA|연도=T.1612}}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31/1613_001.htm 대승광오온론(大乘廣五蘊論)]|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31, No. 1613, CBETA|연도=T.1613}}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안혜 조, 현장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normal/T31/1606_001.htm 대승아비달마잡집론(大乘阿毘達磨雜集論)]|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31, No. 1606, CBETA|연도=T.1606}}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normal/T31/1585_001.htm 성유식론(成唯識論)]|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31, No. 1585, CBETA|연도=T.1585}}
 
== 각주 ==